"우리는 최고지도자 대통령에 대해 직언도 하고 의견도 내지만, 그때 반드시 지켜야 할 게 있다, 태도, 언어, 마음"
"1인1표제로 끝인가? 그렇지 않다"
"제 몸처럼 민주당을 사랑하고, 또 그 기간 전체를 관통했던 저의 정치의 역사는 사실은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하고 배운 시간, 제 사고와 정치의 틀을 구성했던 시간과 연결이 돼 있다"
라고 했는데,
제 생각은,
대통령은 종교가 아니다.
1인1표제는 당원 주권의 핵심이다
민주당을 제 몸처럼 사랑해서 당을 버리고 정몽준 캠프에 갔었냐?
라고 대답하고 싶군요.
맞습니다.
"민주당은 김민석 전 의원 선점, 더불어민주당 “난감하네”
도메인 미리 확보하듯이 민주당 당명도 미리 선점해놓고 때가 오기만을 기다렸죠.
무례하게 민주당 가치를 들먹거지 말고, 이제 그만 가면 벗고 하려던거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부안 제출하고 3차 합의 까지 했는데 언론 나와서 난리 난리쳐서 무산 시킨건 민주당 의원들입니다.
대통령은 서민들 피해 없게 방법을 마련하자고 이야기 했는데 무조건 페지를 외치니까 그럼 니들이 알아서 하고
책임도 알아서 하기로 한거 아닌가요?
엉뚱하게 뒤집어 쒸우면 안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0932?sid=100
보완수사권 폐지를 전제로 논의를 시작하자고 TF에 지시한게 5월인데 5월에 완성된 안이 있었기는 어렵겠죠? 만약 그 안이 있었으면 그 안을 지금 그냥 보내면 되는데, 왜 안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59621?sid=100
이 기사는 5월이 되어서나 보완수사권 폐지를 전제로 논의를 시작하라고 지시한 기사입니다. 정말로 그 뒤로 1달도 안 되어서 입법안이 나올 수 있는 거면 1년간 한게 뭐죠?
님이 이야기 해보셔요. 정부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