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민주당 코어들이 지선에서 조국내세워서
조국 밑바닥만 보여주고 평택 내주는거 보고
이 두사람이 민주당 흔드는 세력이라고 여겨서
비판했더니 자기들 공격하는 사람을 전부 뉴재명으르
둔갑시켜 버리고 코어 운운하는거 같네요.
본인들을 믿어 줘야만 코어라고. 공식을
바꾸셨나 보내요?
저같은 민주당 코어들이 지선에서 조국내세워서
조국 밑바닥만 보여주고 평택 내주는거 보고
이 두사람이 민주당 흔드는 세력이라고 여겨서
비판했더니 자기들 공격하는 사람을 전부 뉴재명으르
둔갑시켜 버리고 코어 운운하는거 같네요.
본인들을 믿어 줘야만 코어라고. 공식을
바꾸셨나 보내요?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글쓴이를 뉴이재명이자 용역이라는 분들 몰려 오실 수 있습니다.
그 열정을 검찰개혁 내란종식에 썼으면 훨씬 나라에 유익했겠어요.
쓍쓍쓍~쓍풍기~잘도 돌아가네요.
솔직히 이런 범죄행각을 옹호하는 문조털래유 지지자들을 보면 국힘당과 그렇게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이동형은 원래 하던 역사 얘기나 하면 참 좋을텐데 안타깝다가 이제 화가나는 지경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절대로 흔들림이 없습니다.
코어 지지층은 내가 손해보더라도 대통령의 정책과 인사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내가 뽑은 대통령이니까 믿고 지지하는 것이 코어 지지층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의 정책과 인사에 대해 과거 대통령때에도 그랬으면 인정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윤석렬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할때... 뉴스타파가 윤석렬의 거짓말을 폭로하자 지지자들이 어땠나요?
전화걸어 협박하고 구독취소하고 후원철회하고... 김어준 주진우 어땠나요? 윤석렬 찬양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도 윤석렬이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대통령의 뜻이니.... 그래도 믿고 지지하고 응원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의식의 흐름을 쏟아낼수록 글쓴이 신뢰도만 떨어집니다.
다양한 사람의 생각을 듣고 싶어 오는 공간을 혼자 도배하는 건
다른 이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행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