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다음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당무개입 하지 말라는 한가한 소리나 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다음부터 어떤 자리도 주면 안됩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다음 총선까지의 시간이 1년 6개월 남짓 입니다. 대통령이 온전히 국정에 힘을 쏟을 수 있는 시간이 그것 밖에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시간 안에 국민들이 어떤 식으로든지 긍정적인 체감을 해야 총선에서도 이기고 대선에서도 이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두개의 선거 중에 어느 하나라도 지게 되면 정책의 연속성을 이어 나갈 수 없습니다. 자산시장 정상화의 초석을 겨우 마련 했는데 정권 뺏기면 말짱 도루묵 되는거죠. 국력을 총집결 하고 있는 AI사업도 정체될 수 밖에 없을 거구요. 그러니 제발 싸워도 전당대회 전까지만 치열하게 싸우고 딱 끝냅시다.
일 좀 잘 할수있게 당에서 도와주어야 하는데
그놈의 보와수사만 외치고 있으니 참 한숨만 나옵니다.
할일이 태산이구만...
근데 공수처는 법을 바꾸어서 없애던가 뭘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이 정부를 뒷받침 하기도 하지만 무조건 거수기는 아니죠
누가 철거됐는데요 말장난으로 정부를 휘두르는 사람들이 젤 위험하죠
누구를 철거했나요? ㅇㅇ
네 제발 당대표 바꿨으면 하네요.
법안 통과율도 안높은데 그동안 머 했는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국힘탓 한는것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요.
멀 뮹그적 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5월에 하자했더니 당에서 안한다고 한거 아닌가요?
검찰개혁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이 하는데 머가 문제 인지 모르겠네요.
국민의힘 총선에서 많이 얻고, 대선 가져가면, 많은 부분 원복시킬 겁니다.
한동훈, 오세훈, 힘 가지면 자기 위해 쓸 사람들 아닙니까.
힘 주겠다는 사람들 많은 게 현실이고요.
후퇴(뒤로 가기)가 그들이 가진(또는 가질) 힘인 것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쳐서 망한 사례는 무수하게 많습니다.
국민의 힘에서 자리 가져온다고요? 수도권에서 잃는 자리가 훨씬 더 많을 겁니다.
현실주의자인줄 알았는데 어째 저 자리에만 가면 죄다 이상주의자가 되는지 쯧쯧쯧;;
초심이 지나고 보면, 많은 경우 맞긴 하지만서도요.
이게 개인이 품은 초심, 이런 거와는 또 다른 면이 있으니까요.
초심 지켜야한다는 의견은 높이 사고 있습니다만,
제한적 변경 또한,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경 건이 의사소통이 잘 되는 사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의사소통 부재(소위 언론이 담당)가 현실인 점도 여러모로 아쉬운 대목 같습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이나마 의사소통에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확연한 사실이면 또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sns 에 몇 자 적는 식으로 하는 것, 상당히 싫은 지점입니다(윤석열도 이런 식의 sns 했었죠).
의사소통 부재를 부추기는 행위라고 봐져서요.
(상세히 적으라는 거죠. 시민(국민)이 자기 친구(지인. 동료)는 아니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