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 가능한 한 분열을 막으려는 자들
나 = 나를 무조건 두둔하고자 다른 편을 패는데 열을 올리는 자들
다 = 다양성의 정치 논리로 관망하는 자들
굳이
구체적으로 누가
어느 쪽에 속한다고
분류하지는 않겠습니다.
P.S. 전당대회 이후에는 가나다론도 사라져야 합니다.
가 = 가능한 한 분열을 막으려는 자들
나 = 나를 무조건 두둔하고자 다른 편을 패는데 열을 올리는 자들
다 = 다양성의 정치 논리로 관망하는 자들
굳이
구체적으로 누가
어느 쪽에 속한다고
분류하지는 않겠습니다.
P.S. 전당대회 이후에는 가나다론도 사라져야 합니다.
누구에게 상처도 되지 않고요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