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와주는 스피커가
이재명은 이동형
문재인은 유시민
인간적으로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같은 등급에 놓고 비교하는게 무례할 지경이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보세요.
본인이 정치인인데, 아니 보통 회사원이라도
나를 지원해 줄 사람을
유시민과 이동형 중 한명만 골라야 하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선택하지 않은 한명은 적의 참모가 된다고 가정해보면…
스피커로 활용하기 밸런스게임
유시민 vs 이동형
이게 그 소위말하는 벨런스붕괴이고,
난이도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요.
다만
선택의 우선권이 없는 상대방에게는 너무 가혹한 것이죠.
이렇게 게임을 만들면 벨런스붕괴 정도가 아니라 정의 그자체가 사라진 게임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유시민 작가님께서 이재명 정부를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 문재인 정권의 업적으로 남은게 뭐가 있을까요?? 포장을 하려고 해도 없고, 내란 일으킨 윤석열과 무능한 조국만 보임
메모 추가 1명
감사합니다.
이런 말 나올줄 알았습니다~ 히히
본질은 안건드리고, 주변부만 건드려주면 기분이가 좋아요~~
본인 논리가 이재명과 문재인을 대립구도로 상정해 놓으셨으면서 갑자기 스스로 본질과 비본질을 임의로 재정의 하신 덕에 기분이 좋으신것 같습니다.
부정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미 시작된거 같습니다.
협잡꾼 또는 십상시에 의해 둘러쌓였다
스스로 자인했다 이런 평가를 받아도 할말 없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유시민은 이재명 정부를 돕기 위해서 발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약간 제 말을 더 채워보면.
문재인은 우리 진영의 대표적 어른이다. 그 어른이 과하게 공격당하고 있다. 그를 위해 나선 정치셀럽이있다. 정치셀럽이 영향력이 매우 크다. 그러면 그 셀럽은 스피커 역할을 하고 있는거죠.
현재 문재인이 스피커가 필요한가?의 관점은 다르리라고 봅니다만, 정치인들이 나서지 않는 이 시점에 누군가는 그를 대변할 필요도 의무도 있다고 봅니다.
유시민이야 말로 이재명을 알리던 스피커 였고요
돈도없고 빽도 없이 출발한 사람이 인재풀이 있을리가여..
하지만 막강한 어디에도 뒤지지않는 극코어지지층이 있죠..
이동형이 어때서!! 라고 하는 분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한두분 정도는 나올줄 알았는데,
자기 이익에는 정말 민감하신듯
왜 ...지금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지...정말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윤석열도 같은 편이라고 하시죠?
이재명을 탁월한 업무능력을 가진 발전도상인으로 평가했던 분인데요.
그리고 원래 좋은 약은 쓴 법입니다. 그분이 감기 걸렸다 치고 유작가님 약 먹고 빨리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이걸 받아들일지 아닐지도 이재명의 능력과 한계겠죠
갈라치기 용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어떤 책임도 안지는 위치에있는 유시민이 뭐라고 이걸받아들이냐 마느냐가 대통령의 능력이라고 판단합니까?
대통령을 도대체 뭘로 생각하길래 진짜 황당하네요
용역 수주를 받은 시점부터인지 언제부터인지
언제부터인가는 억지스러운게 촉법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