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교사죠.
능력은 없는데 자존심이 마천루고 심지어 고집까지 세다.
그 결과 프로젝트가 잘못되면 모두 팀원 탓이다.
조직의 모든 리더들은 홍명보 반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는 저런 팀장들이 반드시 있다는 게 또 슬픈 현실이죠.
분하고 토로하고 무기력해지고 짜증내는 그라운드의 선수들을 보면서 조직의 고급 자원을 무책임하게 낭비하는 무능력 리더의 끝판왕을 보는 느낌입니다.
반면교사죠.
능력은 없는데 자존심이 마천루고 심지어 고집까지 세다.
그 결과 프로젝트가 잘못되면 모두 팀원 탓이다.
조직의 모든 리더들은 홍명보 반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는 저런 팀장들이 반드시 있다는 게 또 슬픈 현실이죠.
분하고 토로하고 무기력해지고 짜증내는 그라운드의 선수들을 보면서 조직의 고급 자원을 무책임하게 낭비하는 무능력 리더의 끝판왕을 보는 느낌입니다.
그게 요즘은 정말 신기합니다.
자존심은 쎈데 자존감은 낮은 대표적 케이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