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자기 맘에 안드는 평론가들
지난번엔 ABC론 들고 와서 이익만 바라는 속물로 폄하하더니,
이번엔 재건축 용역깡패에 비유하네요.
그 중엔 ‘지적 책임성을 적용할 수 없는 수준’인 촉법평론가도 껴있고, 이들이 천하고 상스럽다고요?
다 떠나서 이런 식으로 비하하는게 맞나요?
자기가 이해가 안되면 왜 그런지 진지하게 성찰을 해봐야지
자기는 천년만년 옳은가요?
자기 비판은 손톱만큼도 못받아들이는게 유치한 이준석, 한동훈, 진중권이랑 너무 겹쳐보이네요.
정청래가 답이다
특히 지적능력 함량이 매우 떨어지는 애들이 막 스폿라이트 받으면서 튀어나온 부분요.
그래서 유시민 얘기가 동감되는 부분도 있네요.
이동형 평론가는 대놓고 자기가 다 옳았다고 주장하더군요.
나이도 많이 자신분이 왜저러는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이해 되는 사람과 이해 안되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설명한 사람을 욕할 이유가 있나요?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고발 후 금융치료받게 해야합니다.
용역평론가라니 뭔가 좀 모순되긴 합니다.
이상황이 어렵고 고통스럽네요.
왜 민주당내에서 이래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