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자기 맘에 안드는 평론가들
지난번엔 ABC론 들고 와서 이익만 바라는 속물로 폄하하더니,
이번엔 재건축 용역깡패에 비유하네요.
그 중엔 ‘지적 책임성을 적용할 수 없는 수준’인 촉법평론가도 껴있고, 이들이 천하고 상스럽다고요?
다 떠나서 이런 식으로 비하하는게 맞나요?
자기가 이해가 안되면 왜 그런지 진지하게 성찰을 해봐야지
자기는 천년만년 옳은가요?
자기 비판은 손톱만큼도 못받아들이는게 유치한 이준석, 한동훈, 진중권이랑 너무 겹쳐보이네요.
유시민 영향력없다면서, 막상 등판하자 여기저기 파다닥 대는게 안쓰럽습니다.
자기 수준 인증하는거죠.
억울하면 그만큼 영향력있는 평론을 하던가요 ㅋ 그냥 비난만하는 촉법이들이죠 ^^
자기 비판은 손톱만큼도 못받아들이는게 모지들이죠..
정청래가 답이다
특히 지적능력 함량이 매우 떨어지는 애들이 막 스폿라이트 받으면서 튀어나온 부분요.
그래서 유시민 얘기가 동감되는 부분도 있네요.
이동형 평론가는 대놓고 자기가 다 옳았다고 주장하더군요.
나이도 많이 자신분이 왜저러는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이해 되는 사람과 이해 안되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설명한 사람을 욕할 이유가 있나요?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고발 후 금융치료받게 해야합니다.
용역평론가라니 뭔가 좀 모순되긴 합니다.
이상황이 어렵고 고통스럽네요.
왜 민주당내에서 이래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