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는 이날 김용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형소법 개정안 공동발의에 참여하겠다며 “범민주진보연합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돌파하자”고 페이스북에 적었다.
그러면서 “7월17일 제헌절 이전에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김 총리를 겨냥해 “정부안 제출 안 해? 1년 동안 허송세월을 한 것은 아닌지. 시간 끌기용 꼼수가 아니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청년 정치인을 위한 DJ 정치론’을 주제로 진행한 특강에서 “저는 일관되게 보완수사권 폐지가 원칙이라고 이야기했다”며
“다만 과거 DJ(김대중 전 대통령)가 추구했던 노선과 올바른 진보적 가치이지만 추진 과정에서 그것에만 좁게 매달려 전체가 흔들렸던 과정을 본다면, 검찰개혁 의제를 일관되게 가면서도 포괄적인 접근법을 취하는 것이 (더) 타당하지 않으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처리한다 하려면 기한 정하고 그 기한 내 처리라고 말해야죠.
조정식 국회의장 까지 컨펌 안되고 질질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안된다고 봐야합니다.
누구의 의지인지 뒤돌아 볼필요도 없죠
그래서 하겠다는거야 안 하겠다는거야? 김민석 총리 왜 자꾸 김민새가 되려 하십니까? 안철새 따라 가십니까? ㅋㅋㅋ
어차피 법사위 구성도 안되어 법안 통과도 안됩니다.
정청래도 알아요... 구호만 외치면 된다는 것을요...
1년 날려먹고 원론적인 말을 하는 건 최소 무능하다는 걸 티내는 것 밖에 더 됩니까?
1년 동안 한 걸 내놔야지 뭔 26년 7월 다 되가는 데에도 구체적인 말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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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체성 가진 의원이 정청래, 추미애, 최민희 밖에 나는 생각 안 납니다.
국정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보완수사 폐지시 부작용과 국민피해를 제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하는 대통령과 정부입장이 있는거고 너무 완강하니 대통령이 그럼 국회에서 폐지시 부작용에 숙의하고 대안을 잘만들라고 했잖아요
강한발언만 계속 쏟아내고 뭐 제대로된 대비책을 중심에 띄운적이 있나요?
결국 대통령이 한발 물러서서 국회에서 잘만들어 입법하고 책임도 같이 지라고 했잖아요
이젠 국회에서 입법하면 됩니다
김용민 박은정등이 추진한다면서요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핵심 코어 지지들 이재명 지지 예전만큼 안 할 겁니다..제가 정말 핵심 코코코 지지층이었거든요
팬이 까가 되면 무서운 겁니다.
여튼 더 지켜 보렵니다.
일반국민이 검찰갈일이 더 큽니까
경찰갈일이 더 큽니까
꽃 조사결과에서도 보완수사유지 의견이 더 높고 지금도 강력범죄 사건만 보더라도 김창민감독 살인사건과
광주여고생 살인사건도 경찰단계에서 단순묻지마사건에서 보완수사로 성범죄 목적으로한 계획범죄가 드러나서 형량의 차이가 커지는데 고인과 유족들이 억울할뻔 했습니다
10대여성 성폭행사건도 경찰에서 무혐의 때려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왔는데도 경찰이 1차때와 똑같은 결론이 내려서 피해자가 억울하다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런데 무슨 국민피해입니까 라니요?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국민들의 불편함과 피해를 생각하는건 당연한데 부작용 발생시 누가 책임집니까?
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이라고 하시니까... 문재인 정권때에도 님과 맞지 않은 인사와 정책에 대해서 이렇게 반대하고 그러셨나요?
저두 코어 지지층입니다. 40년 넘게요.
전 코어 지지층이지만...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내가 뽑은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의 정책을 모두 지지합니다.
더군다나 이 어려운 시기(가덕도테러, 계엄)를 같이 보낸 동지로써요.
문재인때도 그랬습니다.
윤석렬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할때도
추미애와 동시에 사퇴시켜야 할때도
재난지원금을 선별로 지급할때에도
저와 맞지 않는 인사와 정책인데도....
전 문재인을 끝까지 지지했습니다.
이게 바로 코어 지지층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