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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합의 주장: 법무부 측에 따르면, 정부는 3월 말까지 형사소송법 개정안(보완수사권 폐지 기본안 및 예외적 허용 대안)을 마련해 5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정무수석을 통해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과 이미 합의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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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스케줄 변경: 이에 따라 정청래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도 모두 해당 일정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6월에 있을 선거를 이유로 여당 측에서 갑자기 일정을 변경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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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불일치: 김민석 총리는 당에 지속해서 요청했다는 취지로 말했으나, 발언자는 관련 기억이 없어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확인한 결과 뚜렷한 내용이 없었으며, 단지 '정부에서 안을 만들 테니 기다려라'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고 밝힙니다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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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입장: 이제 와서 '정부가 시간을 끌고 1년간 허송세월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에 대해, 대통령이 이를 들으면 과연 어떤 생각이 들겠냐며 비판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마무리됩니다 [00:38].
이건 누구말이 옳은건가요?
법무부와 대통령이 틀린 말 한건가요?
아니면 정청래가 거짓말한건가요?
이렇게 중요한 일에 대해 기억에 없다는 말은 뭔가요?
아주 이간질에 신났어요
시대의 천재 유시민.
민주당의 구세주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