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별로 관심없거나 다양한 성향에 사람들이 섞여있는 커뮤니티에서는
본인 조직에서 배척하고자 하는 인물을 공격하는 글로 도배해서 분탕질을 치면 대세가 이건가?싶은 영향을 주면서 상당한 효과가 있지만
클리앙정도면 대부분 정치고관여층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잘 아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궤변을 늘어놔봐야 흰돌무더기에 검은돌 찾아내듯 쉽게 눈에 띄고 메모나 당하고 더 강한 참전을 유도하는 역효과가 나는데, 왜 그걸 모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알바->정직원->AI봇으로 또 바뀐걸까요?
우리집 강아지도 실외배변은 하루에 한번만 하거든요..
아무리 모두의 공원이지만 길목마다 흔적을 남기면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오해를 불러왔다면
제 작문실력이 형편없기 때문이겠죠..
클라잉정도 되면... 알바는 없고...
그냥 고지전 하는거죠.
AI도 없어보입니다.
잠은 자는것 같거든요.
다들 취미생활 급일겁니다.
그 뭐시기냐 정치에 뜻을 둔 능력,실력 ,양심 없는
보좌진들은 있다고 봅니다.
이언주? 김민석? 떠오르는 예상 교주는 두 사람이네요.
올해 시작한 작업? 유시민 등으로 시작해서 범위를 묶어서 때리다 선거때 본인이 지지하는 분?들 살짝 올려치고는 관련 게시글들 삭제.
중간에 올리는 분들이 싹 사라졌다가 다시 한번에 출몰해서 때리기 시작..하다 또 한번에 글이 없더군요.
글이나 공감을 같이 메모 중인데 재미있네요.
같이 움직이는 분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