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스뵈이다 유시민작가의 녹화분.. 청와대는 무슨말을 했는지 다압니다.
그래서 다급하게 꺼낸게..
김민석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한다 못박은거고.. 문재인대통령 만남을 잡은겁니다.
그런데 어제 다스뵈이다 방송전에 어떤일이 있었나요?
이바닥에 우연없습니다.
이걸 올리더군요! 오창석대신.. 더심한 명민준으로 갈아서 넣었더군요
또 김민석총리는 난이라는 발언을했습니다.
김민석 “대통령 향한 과한 비판, 자칫 ‘난’ 될 수도”
유시민작가에게 보내는 메세지라고 저는 읽었습니다. 너무 뜬금없잖아요...
저는 이재명대통령이 달라지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님.. 당신의 지지율은 오직 이재명이라는 사람에 대한 지지율이 아닙니다.
김대중 +노무현 + 문재인 + 노회찬+ 유시민 + 김어준+ 정청래등 동지라는 언어로 묶여있는사람들의 지지율이 더해진겁니다.
여기서 단한명이라도 대통령님이 공격하고 쳐내면.. 저 모든사람들이 상처받고
당신을 다시보게 됩니다.
오직 이재명만 외치는 사람은 5프로도 안됩니다.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비난?? 이 왜 난이 되죠?
"왕을 모욕하다니!!!!! 참형을 면치 못하리라!!!!"
그런게 아닐까요?
김종필 같은 쿠데타 세력 사람들을 쓴 DJP 연합 때는 김대중 대통령을 욕하셨겠구요.
우선 한우리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대답은 "아니요. " 입니다
선생님꼐서는 DJP 연합때 연세가 어떻게 되셨나요?
그때 욕할만한 나이가 되셨나보네요.
그때 저는 DJP 연합 때 부모님이 사준 쭈쭈바 먹고 있었습니다.
대연정 제안때는 신박한 제안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때 거국내각이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습니다.
되기만 하면 아름답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명민준으로 대통령 공격하는 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 지지자들 마음을 무시하고 노통이 대연정을 제안했는지 왜 김대중 대통령이 쿠데타 세력 수괴 김종필과 DJP 연합을 추진했는지 맥락과 지금 현재 상황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현재 대통령 비난이 너무 과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곧 엠팍 수준이 될 까봐 걱정되긴 합니다.
사람 하나일때는 괜찮았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죠.
하지만 최근에 지속적으로 내란동조자들이 등용되려고 하는것을 보니
이것은 심상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3심 시작도 안했고,
특검 수사도 계속되는데...
벌써 용서부터 하나요.
인요한은 내란동조의혹이 있는 사람입니다.
최소한 전두환 노무현 대통령 사면은
잉크는 마르고 이루어졌습니다.
저도 엠팍수준이 될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방향은 다릅니다.
예를들어 '문조털래유'라는 표현은
클리앙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클리앙에서 이런 모욕적인 표현을 용인하고 동조했나요.
역사를 존중하는게 어떻게 팔이가 됩니까? 5.18도 그만말하고.. 세월호도 그만말합니까? 충격입니다
다시 새출발합시다
문재인쪽 사람인 윤건영이 예고도 없이 문재인을 방문하냐고 했답니다.
이거 보고 갑자기 윤석열이 떠오르네요?
위로부터의 뭐라고 하던데?
나이 먹으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