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개월 전에 예측 했던게 그대로 맞고 있죠?
그때 빈댓 달거나 소설 쓴다고 빈정 거리신 분들
반성은 1도 없으실듯 합니다.
아니, 오히려 게시글 보니 저보고 용역이라고 하실려나?
같은 적을 공격할 때는 사이다 였던 그가,
같은 진영을 표적 삼음으로써,
그의 본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문까산점, 이건 펙트다, 이재명을 5년간 지지했다.
개가 웃겠습니다.
그 어떤 증명도, 그 어떤 증거 및 증빙도 없이
무차별적인, 극도로 개인적이고 일방적인 주장.
그걸 보고 의문은 커녕, 더 지지한다, 눈물난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의식의 구조가 어떻게 된건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검찰 개혁에 따른 유시민의 카더라 방송은
수요일에 녹화 했는데
목요일에 김민석 총리가 모두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편집도 안하고 방송을 내보냈다는건
어차피 딴지나 털천지 신도들은
김어준과 유시민 말만 믿는다는걸 안다는겁니다.
1차 검찰개혁안,
이미 정부와 3차에 걸쳐 다 협의됐는데
협의된 내용을 마치 협의가 없었던 것처럼
언플 했던게 발각됐고
2차 검찰개혁안도 이미 금년 3월에
5월중 마무리 하자고 했는데 지선 준비 핑계로
민주당에서 일방적으로 미뤘던 것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금 5월에 충분히 숙의하라며
국회의 의견을 따르겠다고 했음에도 사전 협의도 없이
정청래가 보완수사권 무조건 폐지를 꺼낸겁니다.
정부는 2개 가량의 안을 만들어놨는데
전당 대회를 오염시킬 목적으로 무조건 폐지 카드를 꺼내자,
목요일에 김민석 총리가 신의 한 수를 둔겁니다.
무조건적인 폐지는 정부안에 없고, 입법부의 뜻을 따르겠다.
다만, 그 책임은 반드시 져야한다는게 정부 방침이니
정부안은 제공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5월에 검찰개혁 마무리 짓기로 한 것을
입법부가 미뤘다는 사실도 공개 한겁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아무런 숙의도 없었고
2차 검찰개혁안 초안 조차도 없었던건
오히려 민주당이었다는게 김용민 때문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유시민의 썰을 그대로 내보낸다고???
유시민은 철저히 기회주의자 입니다.
처음부터 친노도 아니었고, 이해찬 전 총리의 소개로
노무현을 알게되어 캠프 활동을 시작 한 것입니다.
이 선택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되었고
고인이 알면 가슴을 칠 친노의 대표 인물이 되었습니다.
친노인데 민주당엔 당적이 거의 없었고
6개 가량의 정당을 만들거나 공중 분해시켰나요?
친노인데 강금원 회장, 이광재, 안희정 지사를 그토록 괴롭힌
윤석열을 지지했나요?
친노인데 노무현 대통령 집권 시기,
그토록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희화화하고
대부분의 정책을 비판했던 김어준과 친한가요?
김어준은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자, 비판 기사, 글
싹다 지우고 마치 자신이 상주인 것처럼
3년 동안 검은색 넥타이를 매겠다고 했습니다.
고인 능욕에 아주 섬세한 인간이네요.
타노스는 우주의 절반을 없앴는데
유시민은 합당을 제외하고도 무려 6개의 정당을
창당하거나 공중 분해 시켰죠?
심지어, 통진당에 자신의 혁명당 채무
8억7000만원 가량을 떠넘기고 도망갔죠?
단 한마디 사과도 없었던 걸로 아는데? 맞나요?
전두환 녹화사업때 가장 빨리 녹화되고
비상계엄 때 체포되서 같은 운동권 동지 명단을
77명이나 술술 불다시피 밀고해서 쉽게 풀려났고
그 진술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내란음모 혐의 재판에
참작이 되기도 했고, 일부는 체포되어 옥고를 치뤘는데
김대중 정신 이따위 소리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77명 밀고건은 2019년에 심재철 전의원에게
뒤짚어 씌우려다 사실이 아닌게 발각되고 나서는
아직까지 아무런 사과나 답변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
노무현 시민센터. 웃기지 않나요?
노무현 센터에요? 유시민 센터에요? 양심이라곤 없나요?
아... 하기야, 유족들의 항의에 문상조차 못했던 정청래가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간다고 하는 세상이니,
양심의 가책은 빈곤한 자들의 사치라고 생각하실지도...
어제 방송에서 그 비릿한 미소와 촛점없는 안광,
표독스럽고 사악한 표정... 한 마디로 악마를 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도대체 뭐를 얼마나 잘못했나요?
볼펜 한자루도 없는 곳에서 임기 시작하고
이제 겨우 1년 하고도 24일 지났는데
도대체 뭐가 얼마나 마음에 안들길래 온 곳을 다니며
난동을 부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심지어 오늘부터 정부를 공격한 것도 아니고
금년 1월부터 정부를 비방 해놓고는
마치 지금까지 참은 것처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철거 용역은 조털래유와 그 아래 떨거지
최강욱, 최민희 박시영, 장인수 외 겸공 출연자 다수 아닌가?
이재명은 증축을 할줄 알았는데 재건축을 한다?
21세기, 로봇 자동화가 일상 생활에 들어오고
초등학생도 AI를 사용하는 시대에
정청래가 김대중, 노무현 정신 팔아먹고,
유시민이 순혈을 따지고, 김어준이 신도들에게 옥장판 팔면서
정부를 공격하는 걸 보면 재건축을 해야 하는게
당연 할 것같은데 아닌가요?
제 글에 빈댓이나 본문 내용과 다른 비아냥은
딴지 이용 고객이나 털천지 신도로 이해하고 위로 받겠습니다.
다만, 그 책임은 반드시 져야한다는게 정부 방침이니
정부안은 제공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보완수사권 폐지 동의하지 않는 소리지 .ㅋㅋㅋ 이 워딩 말같지 않는 소리 하고있네요 ㅋㅋㅋ
동의했는데 왜 정부안에는 없을까요? 왜 같이 책임 안져요? 합의한것 아니예요? 행정부가 집행기관인데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어디서요? 문제가 발생할것 같으면 끝까지 반대하던가
내용에 대한 반박은 없다는게 투명하고 좋네요^^
정부 이재명대통령 공격하는글엔 빈댓도 잘안달리더라구요
그동안 이잼을 위하는척 얼마나 힘들었을지...원래도 눈치깠지만 갈라치기니 뭐니 이딴소리하면 사뿐히 무시해주고 그들이 지지하는 인간들은 멀리하면될것같습니다
덕분에 잘 보이네요.
내편은 맞고 저쪽은 무조건 틀려 라고 생각하기엔 이미 나이가 많아져 버렸나 봅니다.
세상은 선과 악으로 되어있지 않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죠
게시판의 글이 격렬해 질수록 더 조심스러워 지는게 요즘의 제 모습인것 같습니다,
비판은 정당하게 해야하는데 혐오의 언어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것 같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좌우모두에게 놀림받던 시절 저 역시도 그랬음을 지금은 매우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랜시간 자신을 증명해온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켜드리고 싶네요
프락치가 젤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