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용역이네 촉법이네로 갈라치는군요.
김어준씨나 유시민씨나 결국은 본인쪽 권력을 잡기위해
갈라치기에 앞장서는군요.
본인들 권력유지를 위해 지금 대통령을 공격하는 행위도 서슴치 않고
노무현대통령을 기억하라고 하며 노무현대통령때 당했던 것을 반복하려는 행동을 하네요.
코어가 흔들린다고하며 코어는 결국 그쪽인거고
솔직히 다음 당대표 김민석이 이재명 대통령을 잘 지원할까요? 정청래가 잘 지원할까요?
다 차치하고 정청래가 당대표 연임 성공하고 대통령 지지율 폭락하면 다음 총선도 180석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다음 대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막말로 친문쪽에서 대선주자가 나왔는데 지금 정부에서 하나도 안도와주고(문정부 말기처럼)하면 정권 지킬수 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최악 당 쪼개지면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적당히들 합시다.
김민석, 정청래표 ‘1인 1표제’에 “잘못하면 ‘조합장 당’ 된다”
요즘은 문까산점으로 한자리 드신 분들만 차차 보이던걸요.
오히려 역행하는 방향 아닌가요?
김민석이 1인1표도 반대한다는데
어쩌려고 계파정치를 다시 시작하려는지
보완수사권 완전 철폐도 17일까지 마무리해야하는데
이거 다 전당대회까지 못하면
정권넘어가고
대통령 퇴임후도 걱정됩니다
잘가라 촉법용역들아.
그대도 촉법 용역??
촉법들이 결사항전 나서는 주말 지나고 다음 주 되면 볼 만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집 담벼락에 개발새발 쓰여진 재개발 락카 글씨는 누가 언제 지워줄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