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쥐만 잘잡으면 됩니다.
색깔이 어떻든 뭐가 문제가 됩니까.
쥐 못잡는 고양이는 쫓겨 나야죠.
색깔 찾다가 윤석열을 만들었으면
반성부터 해야지요.
기득권을 왜 인정 합니까.
경쟁을 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재개발 반대하고 사랑제일교회 지켜낸 전광훈
같은 사람은 되지 맙시다
고양이가 쥐만 잘잡으면 됩니다.
색깔이 어떻든 뭐가 문제가 됩니까.
쥐 못잡는 고양이는 쫓겨 나야죠.
색깔 찾다가 윤석열을 만들었으면
반성부터 해야지요.
기득권을 왜 인정 합니까.
경쟁을 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재개발 반대하고 사랑제일교회 지켜낸 전광훈
같은 사람은 되지 맙시다
이재용은 정은이보다 빨리 4세 승계해라
쥐잡은 실적은 있나요?
아... 윤석열 뽑은 실적은 있군요.
그 기준을 공유했던 집단의 고양이가 이제는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잡겠대요.
그래도 쥐 잡겠다고 하니까 이해해야 되는거죠?
윤을 고른 일도 색깔 검증 실패를 반성해야지, 색깔 구분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로 드신 총장인사는 검증의 실패이고 방법의 문제입니다.
잡아야 할 쥐는 인사가 아니라 검찰개혁이었죠.
쥐만 잡으면 된다는 주장이 위험한 이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