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2031) 2029년 기준 전력소비량은 7차 계획 대비 78TWh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ai 없던 시절이라해도
전기차 나오고 각종 전자기기가 더 보급되면서
갈수록 전력소비량이 증가하면 증가했지
감소할일이 없다고 다들 예상했는데
감소할거라 계획짜놨었다니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2031) 2029년 기준 전력소비량은 7차 계획 대비 78TWh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ai 없던 시절이라해도
전기차 나오고 각종 전자기기가 더 보급되면서
갈수록 전력소비량이 증가하면 증가했지
감소할일이 없다고 다들 예상했는데
감소할거라 계획짜놨었다니
(인구감소와 각종 기기의 효율 향상을 생각해도 전력 사용량 감소로 예상하는건 무리수였습니다)
향후 전력 사용량 예측을 먼저하고 계획을 세운게 맞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감소하는부분이 없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요?
7차대비 감소요
연도 7차 전력소비량(TWh) 8차 전력소비량(TWh)
2017 532.6 507.0
2018 555.3 519.1
2019 574.5 530.4
2020 588.4 540.1
2021 600.1 548.9
2022 609.8 556.1
2023 618.0 561.7
2024 625.1 566.2
2025 631.7 569.8
2026 638.0 572.8
2027 644.0 575.2
2028 650.2 577.0
2029 656.9 578.5
차이가 좀 있죠.
이건 7차보고서의 수요예측부분인데 에너지 절약 기조가 있는건지 7차때도 6차에 비해 최대치를 감소 예측했네요.
특이한점은 7차에는 연평균 증가율을 2.2%로 계산했지만 8차에는 2.1%로 계산합니다.
17년도 기준점의 차이로 29년 역전현상이 발생 한것 같아요.
8차에서는 2017년의 전력소비량이 509이고, 7차의 2017년 소비량 예측은 548이므로 이런 차이가 났네요.
17년 전망이니까 2023-25년에 어땠는지 수치를 보세요. 2023년 총전력 판매량이 549TWh 입니다. 7차가 너무 오버 했던거에요. 8차가 훨씬 잘 맞네요. 25년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일본이나 유럽의 전기 사용량은 2010년 이후로 계속 감소했어요. 이걸 늘려잡는다는 것 자체가 그냥 발전산업 늘리려서 밥수저 더 놓는 근거자료로 쓸려는 것 밖에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