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진 않지만 최근 게시판글들 읽어 보면 마치 여긴 우리꺼니까 니들은 떠나라
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다모앙에 가봐도 너무 글들이 없고 예전의 클리앙은 어디간거죠?
이렇게 테라포밍되는건가요
느낌에는 60% 이상 진행되는거 같은데 12. 3 계엄때 똘똘 뭉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오늘에는 유시민작가때문에 긁혔는지 난리법석을 떠네요
그만 떠나자니 갈때가 없네 뽐뿌게시판이 더 진보적일수 있다니
글을 잘 쓰진 않지만 최근 게시판글들 읽어 보면 마치 여긴 우리꺼니까 니들은 떠나라
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다모앙에 가봐도 너무 글들이 없고 예전의 클리앙은 어디간거죠?
이렇게 테라포밍되는건가요
느낌에는 60% 이상 진행되는거 같은데 12. 3 계엄때 똘똘 뭉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오늘에는 유시민작가때문에 긁혔는지 난리법석을 떠네요
그만 떠나자니 갈때가 없네 뽐뿌게시판이 더 진보적일수 있다니
커뮤니티는 어떤 한 방향을 운영자가 정해서 흐름 만들어야 안 망합니다
어느 쪽이든 절이 싫은 중들이 떠나야 하는 거고요
다모앙이 글 없는 거는 뭐 .. 여기 다시 지키러 오셨나보져
시대정신과 그 시절 우리 죽을 힘을 다해
세운 시퍼런 약속과 맹세는
본인들 이익과 입지확보를 위해서라면
걸레짝처럼 내다버리고 부끄러운줄도모르고
옷도안입고 본인들 그 더러운거 덜렁거리며
혈안으로 설쳐대며 휘젓고다니는
쓰레기를 자처하는 그대 촉법과 용역들
그리고 옆동네 그 분들이야말로 클리앙 엑소더스 하시고 그곳에 (사전적 의미로) 테라포밍 하신것 아닌가요?
다 같이 늙어가는 커뮤 중 클리앙에서만 유독 이동형 옹호가 많은 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공감 박히는 패턴도 이상해요.
결과적으로 현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도 하락과 민주당 지지도 하락을 가져오는 원인 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이득을 보는 쪽은 당연히 수구 적패 기득권과 국힘당이죠.
어느 정도 비판은 가능하지만 정도를 벗어난 혐오와 적대를 조장하고 유도하는건 그 저의를 의심해야 합니다.
상대쪽이 분열을 조장 할때는 우리 편의 얼굴로 가장하고 들어옵니다.
그들의 최종 목적은 분열이니 그 목적이 달성 되지 않게 대응 하는게 합리적인 답이죠.
그런 분들이 많겠죠, 숫가락 얹고 싶은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스칠 뿐입니다.
갈데가 없다보니 전보다 커뮤니티 사용빈도도 주네오.
여기 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아쉬워요
지금은 추천순이 아니니까 하루에도 몇십 개씩 도배하더라고요.
아닌 나와 다른 의견을 린치하기 위한 방식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운영자가 제재를 했었어야 합니다.
작금의 상황은 운영자가 스스로 불러온 재앙 같은거죠. 빈댓글은 사라져야 합니다. 공감제도도 있는데 빈댓글을 뭣하러 유지합니까.
과거에 빈댓글이 필요했던건 신고시스템이 미비하고 공감기능이 부재했을때나 얘기죠.
오늘 같은 날 세력들이 많이 보이잖아요. 다 보내버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