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혈통 고집할 필요없다며 이재명 지지하라고 한게 유시민 작가였고 그래서 저도 이재명 열성지지로 바뀌었죠. 그런데 오히려 공격을 당하니 만감이 교차하실거 같습니다. 쓰고 버리는 건 상관없는데 문조털래유로 몰아 삶아 버리기까지 하니
유시민은 이재명에 잠시 올라 탄 것 뿐이죠.
만물설은 모르겠고 유시민이 이재명을 물로 보는것 같긴 하네요.
애정이 없으면 관심도 없다는건 확실하죠.
애정이 없어도 관심은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 논리가 틀린 것을 이해 하셨나보군요.
먼저 제 댓글에 대댓글을 다신건 댓거리가 아닌가보군용. ㅎㅎ
네 제가 먼저 달았고요.
그 다음 댓거리가 하기 싫어진건 애정을 가지고 논할 내용이 아닌걸 알았으니까요.
네 그럼 이제 서로 지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애정이 없으면 관심도 없다는건 정말 틀린 말입니다 ㅎㅎ
주어가 없어 누구 누구를 토사구팽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토끼는 국힘인가요? 아직 토끼가 죽지 않았습니다. 토끼는 여전히 살아있어요.
토끼는 살아 있는데, 사냥꾼과 사냥개가 서로 싸우는 형국이 아닐까 합니다.
정치 성향상 보통은 특정인을 지지하지 않고 특정 세력을 지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것을 유시민이 표면화한 것뿐입니다. 유시민도 특정인이 아니라 특정 세력을 지지하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 것이고요.
어차피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이나 공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아니라 특정인의 말을 무조건 추종하는 것은 큰 위험이 있어요. 민주주의가 제대로 형성되려면 시민 각자는 제대로 된 의식을 갖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겠지요.
항상 뼈있는 말로 이재명을 돌려까던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경기도 지사시절, 20대 대통령 후보시절 등등
5연 뒤 한동훈
재판재개 구치소향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