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인식과 수준이 처참합니다.
유시민뿐만 아니라 민주진영이 어떻기 다져왔는지 이해도 지식도 없네요.
걍 파란옷인지 오렌지옷인지 모를 옷을 입은 자아비대 키보드워리어 같습니다.
일베와 싸우고 있다고 하지만 여기서 민주진영 코어랑 싸우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촉법이란 단어, 유시민이 재대로 정의해준 케이스 같습니다.
이 친구 인식과 수준이 처참합니다.
유시민뿐만 아니라 민주진영이 어떻기 다져왔는지 이해도 지식도 없네요.
걍 파란옷인지 오렌지옷인지 모를 옷을 입은 자아비대 키보드워리어 같습니다.
일베와 싸우고 있다고 하지만 여기서 민주진영 코어랑 싸우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촉법이란 단어, 유시민이 재대로 정의해준 케이스 같습니다.
언제 유시민이 이재명 지지한 거 가지고 뭐라했나.
전형적인 논점 바꾸기인데 숨기지도 못하고 너무 티나요
유시민도 10여년전에 대통령(청와대) 선물받았다면 자랑한 뉴스가 버젓이 돌아다니는데
자기는 해도 되고 남이하면 안된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10년 전 전임대통령이면 김대중이죠
오히려 유시민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을 심각하게 모욕했죠. 대통령직에서 하야하라느니 대통령이 아니라느니 독설을 퍼부어댄 게 유시민입니다.
그리고 제 눈에는 말투가 부드러워졌다 뿐이지 다시 그 시절로 돌아온겁니다. 유시민은.
유시민 작가 충분히 존중하지만 그분은 애초에 민주당 사람도 아니며 결국 계파성과 본인의 호불호가 확고한 분입니다. 유시민의 비평을 비판적으로 걸러들어야할 이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보다 몇수는 아래인 사람에 불과하구요.
장담합니다.
정민철보고 욕할 정도면 20대 30대 누가 민주당 지지해주나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일베충들 맞서싸우는데 격려는 못해줄 망정 자기 좋아하는 유시민 비판하면 쓰레깁니까?
비난의 초점을 이상하게 잡네요..
그리고 거짓뉴스와 싸우기만 했다면 그걸 왜 비난할까요.
그 싸움의 대상이 기존 민주당의 정체성이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정민철은 최소한 우경화된 2030 얘들과 최전선 인스타 sns 에서 싸우고 있는 얘입니다
지원은 못할망정 저렇게 비꼬고 내리까는게 맞습니까?
청와대도 활동 모니터링하고 있구나.
역시 원하는대로 움직이면 상도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사람들도 청와대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서 상 받은건가요? 클리앙 분들이 좋아하는 기자들인데요?
https://share.google/9UeIC7ZjypstdO8Gu
나이먹고 애들 좌표찍는 게 천박한가요?
수준이 낮으면 수준이 낮은대로 말하면되지. 왜 수준 높은척 아는척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ㅋㅋㅋ비웃음만 당할뿐이고.
우리가 젊었을 때도 그리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ㅎㅎ
그냥 성장의 과정으로 보고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비판하거나 해야지
윗 댓글들처럼 비아냥거려서 결국 우리편에서 돌아서게 만들어서는 안될입니다.
최소한 이준석과 싸우고 있는 아이에게 이준석으로 비아냥대진 않았으면 합니다.
수준있는 어른이 할 짓은 아니죠.
전 그래도 최전선에서 힘들게 싸우는 전사에게는 촉법을 인정하는 쪽이긴 합니다.
최근의 다수당이던 민주당시절만 아니깐 그렇죠.
옛날부터 우리랑 싸워왔다면 저런 글 못쓰져. 그러니까 공감을 못 받고요
자기 딴엔 힘들게 극우화된 애들과 싸우는 후배 좀 격려해주면 좋겠습니다.
왜 욕먹는지를 빨리 파악하지 못하면 이준석 되는거죠. 생각이 다르다고 비난과 비아냥으로 먹고 씹고 즐기다가 한마디 하니 발끈하는게 얼마나 우불안 개구리인지를 보여주는 단면 같이 씁쓸합니다.
사장 남천동에서 예전에 조롱하던게 유튜버들 선물 받고 자랑하던 행태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20년동안 겪어왔고 싸웠던 부분이예요.
오히려 우리들이 하는 말 듣고 저 분이 진실을 알게된거 아닌가요? 그런데 뭣도 모르면서 저런 말을 우리에게 왜 해?
저 사람은 "이재명"악마화로 싸운거고.. 친노친문은 20년간 모든 민주당 민주진영을 지켰던 세력인데
인정욕구가 강한건지 자아가 비대해진건지 위험한 유망주같아요
“나 출세하고 싶어요”라고 어필하네요.
윗분들 평처럼 이준석 분신 같고요.
내 분신이 거물이 되어 간다…웹툰 현실판 같군요.
이준석이가 분신 만들어서
국힘 먹고 민주당 먹고…
그럼 우리가 안싸운게 됩니까? 그런데 같이 싸워온 사람들을 비난하니까 어이가 없는거죠.
그리고 저 분은 "친문"이라는게 뭔지 정립도 안된거 같은데요?
한쪽말만 듣고 선동하는 느낌도 나는데 왜 젊다는 이유로 봐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