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리하자면
1. 이재명은 민주당을 재건축 정도로 바꿀려고 하고 있다.
2. 민주당 문조털내유 에대한 비방이 조직적으로 이루어 지고있다.
라고 이해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다 추상적인 이야기라서
일단 증축은 가능한데 재건축은 안된다 라는 유시민 입장에 따라서.
이재명이 뭔가 변화를 추구하는것 같다라는건 전제 하는것 같고.
딱히 깊게 정치 상황을 모르는 저에게는
이재명이 추구하는 민주당 변화란 어떤것이고.
유시민이 추구하는 증축 정도의 변화는 이정도 선이고,
유시민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재건축 수준은 어디까지며,
비방이 조직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일개 보수 유튜버가 그냥 자의적으로 하는건지 아니면
정부에서 의도적으로 뭔가 엮어서 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선까지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이명박 댓글 부대는 실제로 존재했던 것인데 그런 것처럼 하는건지
일단 양상은
비난 하는 양상이 있는것은 저도 알고 있긴합니다.
일단은 내용상으로 뉘앙스는
정부 주도하에 민주당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려고 하는것 같다
그 과정에서 문조털내유 등 조직적 비난이 동원되었다. 라고 느꼈는데 맞나요?
저는 정부 주도하에 민주당을 뭔가 바꿀려고 하는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부 주도하에 문저톨내유 등 조직적 비난이 동원되었다? 이건 좀 맞는지 의문이 들긴하더군요
검찰과 한동훈이 노무현계좌 들여다 봤다고 했다가 몇천만원 물어주며 한동훈에게 털리면서 ‘정치비평 일절 하지 않겠다’ 고 했던 것 처럼 허수아비 때리며 가짜 뉴스 뿌리는거죠.
유시민은 더이상 민주진영의 현자가 아니라 본인 말 대로 육십이 넘어버린(어떻게 되 버린) 선동가일 뿐입니다.
선동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가 그런 것을 말할 수가 없죠
둘 다 선동입니다.
A or B 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일단 유시민은 본인의 말부터 지키심이.
문ㅈ털 저급한 욕설 뿌리면서 조롱하는거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뉴이재명의
도덕성을 보여주는 상황이에요
뉴이재명이 이렇고 저렇고 관심 없고요.
맘만 바뀐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어떻게 바뀌어 버린 것 같은데 여전히 일부에겐 영향력 있는 저 과거 지식인에 대한 안타까움이 큽니다.
문ㅈ털같은 저급한 단어 쓰면서 기존 지지층 밀어내는게
잘못됐다고 생각되지 않는 그룹은 저 분들밖에 없지 않을까요?
대화 참 쉽군요.
안타깝습니다.
그런 화법을 논점 일탈의 오류이자 피장파장의 오류라 한답니다
본문와 별 상관이 없다니 이해가 가지 않네요.
가짜뉴스 선동의 실 예를 든 것인데 이해가 어려우실까요?
그냥 님이 하고 싶은 말 한 거잖아요. 저도 그냥 제가 하고싶은 말 하는 겁니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유시민의 주장은 근거 없는
선동일 뿐이다라는 것을 실 예를 들어 말씀드린 건데요?
네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 연이은 검사 출신 민정수석 임명
- 국회에서 결정 났음에도 계속 미뤄지는 검찰 개혁
- 뜬금없는 공취모
- 과거 불문 보수 출신 인사 영입
- 대통령의 개혁 법안을 뒤로 한 민생 법안 푸쉬
- 뉴 이재명을 앞새운 전통 지지층 밀어내기
- 노골적인 김민석,송영길 푸쉬
- 문조털래유로 낙인찍어 공격
●예상
- 검찰의 위치 보장 후 공소 취소,
- 일부 보수와 연합한 정계 개편,
- 반발이 심할 걸로 예상되는 친문 친노의 배제와 유시민 김어준 등 대변인들 제거.
-진보 군소정당, 극우 소수 정당을 만든 후 경쟁자가 없어진 상태에서 민주당을 보수당으로 만들어 측근들로 차기 정권 획득.
정부의 개입이라기보단 싫지 않아서 냅두는 방관에 가깝다고 봅니다.
직접적인 개입은 불법이고 너무 위험해요. 그정도로 타락했다고는 생각 안하고요
1. 원래 민정수석이 뭐하는 자리인줄은 아시죠? 검사출신 민정수석이 아닌사람이 성공한적이 없습니다. 조국, 문재인, 3철정도가 되겠네요. 문재인 3철이 성공했다는 말씀은 안하시겠죠? 노무현때 검사와의 대화를 보시면 그립력이 형편없었다고 생각되니깐요.
2. 검찰개혁은 대통령이 꾸준히 논의를 하라고 했던 상황입니다. 물론 비판받을 부분이 있긴해요. 처음에 정부입법을 하려하며 소통을 하진 않았죠. 근데 그건 당도 마찬가집니다. 현재 법시위원들의 의견이 통일되지 않은건 이시나요?(김용민 의원 왈) 전부 다 다르고, 지도부에서 의견취합을 한적도 없다고 합니다.
3. 탕평인사
이재명은 정성호를 제외하고 계파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 친문을 싫어합니다. 보통 수박이라 분류되던놈들이 자칭 친문들 아니었나요? 그런데 윤호중을 쓰고, 박홍근 등등을 쓰고 있습니다. 강훈식도 이재명과 대척점에 있던사람이구요. 인사는 대통령의 몫인데 보수쪽에 자리 몇개 줬다고 까이면 DJP연합했던 김대중은 뭡니까? 아.. 유시민이 김대중 하야하라고 했던건 아시죠??
그냥 다 트집잡기 입니다. 문재인땐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몬 특수부를 대거 기용하고 인사권도 상당부분 내줬습니다. 그때 무슨 반발이 있었나요?
늘상 얘기하듯 열린민주당과 조국당에 대한 긴어준의 스탠스가 다르고, 문재인과 이재명에 대한 유시민의 스탠스가 달랐습니다.
우린 그런인간들을 정치자영업자라 불러요. 그래서 문조털래유같은 멸칭으로 지칭되나 봅니다. 제발 정치자영업자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생각을 하시길..
그런데 그 과정에서 민주지지층의 충분한 이해없이 권력이 제일 막강할때 무리하게 추진하니 기존에 대선을 치루게 되었던 이유(검찰개혁, 내란청산 등) 해결이 다른방향으로 흐르게되고, 그 사이 여러 문제들이 생겨서 지금에 이르른거 아닌가 라고 서두를 꺼내신것 같네요. 앞으로 여기저기 나오셔서 많은 말씀을 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