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아직도 계속 기다리고 있는 편인데
유시민작가는 더 이상 기다리면 안되겠디고 심각성을 느낀거 같습니다.
저처럼 아는 사람들은 정부의 그동안의 이해할수 없는 행위에 대해
얼마나 참고 있었는지 대통령은 모르는 것 같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고 무슨 뜻인지 계속 눈에 선히 보이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김어준은 아직도 계속 기다리고 있는 편인데
유시민작가는 더 이상 기다리면 안되겠디고 심각성을 느낀거 같습니다.
저처럼 아는 사람들은 정부의 그동안의 이해할수 없는 행위에 대해
얼마나 참고 있었는지 대통령은 모르는 것 같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고 무슨 뜻인지 계속 눈에 선히 보이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족보에서 파내고 집에서 쫓겨나고 웬수집안하고 새살림차려도 참아줘야 참았다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