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22572
뭐 매년 하는 TNR 사업 보도자료입니다만.. 🙄

튀르키예조차 갖다 버린 저 유사과학에
언제까지 세금 갖다버리고 있을 건지는 둘째 치구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참 관심도 없으면서
길고양이 TNR 보도자료는 태연히 내는 게
솔직히 꼴보기 싫긴 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
..네. 뿔쇠오리는 그 공존하는 동물에 해당 안 되겠죠.
아무렴요.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881
개 수영장 만든답시고
공구리질한 하천에 살고 있던 멸종위기생물들도
"공존"의 대상이 아닌 거구요.

이젠 공존이라는 단어가 역하게 느껴질 지경이네요.
마라도 뿔쇠오리 논쟁이 일어나고
반생태세력들이 고양이 추가반출을 저지하며 버티는 동안
2024년 김건희 캣맘 정권의 환경부는 꼼꼼하게도 들고양이 관리지침을 개악,
총기 사용 근거를 삭제하고 안락사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었으며
심지어 마취총 사용 근거도 삭제해
전수 포획 자체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더라도 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자체의 의지만 있다면
여전히 일부라도 포획 반출은 가능합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좀 더 가열차게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