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거주민들을 철거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재건축 시행사측에서, 철거전문가를 섭외합니다.
즉, 이건 대가를 지불하고 결과를 내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과를 낼테니 대가를 달라고 하는 것과도 등치됩니다.
철거전문 평론가가 움직입니다.
곧, 하청용역 평론가를 모집합니다.
내가 너네들 원하는 것들 줄테니 내가 하려는 일을 잘 수행해라. 잘 수행하는 업체에게는 더 큰 포상을 줄게.
이와 연계해, 한 업체가 업무에 대한 결과로 포상을 받게됩니다.
즉, 철거전문 평론가가 말한대로 용역평론가가 일만 잘하면 포상을 받게 되는 걸 확인하게 됩니다.
한 용역평론가가 국가기관 산하 재단 이사장에 임명되는 걸 보게 되는 겁니다.
즉, 다른 업체들도 철거전문평론가가 주는 업무를 잘 수행하면 큰 보상이 있을 거란 걸 알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청 용역전문 평론가들이 모이게 되고, 철거전문 평론가에 줄 서게 됩니다.
철거전문이 원하는대로만 행동하면, 뒷골목에서만 영업하던 용역들도 곧 메이저로 진출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갖고 최선을 다해 모든 노력을 쏟아붓게 되지요.
이, 철거전문이 하청에게 줄 수 있는 그런 대가가, 과연 철거전문평론가가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인가? 그런 것에 대한 의문은 당연 있지요. 분명 그 상위 업체 관할인듯 하니.......
그러면서, 시장이 커지면서 용역의 마케팅을 위한 외부인력도 고용하게 됩니다. 그게 촉법평론가가 되겠지요.
세부 깊은 내용에 대한 이해는 필요치 않지요. 그냥 용역이 원하는 멘트만 내주면 그걸로 대가를 얻게되니 마다할 이유가 없지요.
즉,
위와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하나의 중심축이 분명히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 축을 중심으로, 계획이 세워졌고.
그 계획에 대한 행위 주체로 철거전문 평론가를 섭외했을 지도요.
그 철거전문 또한, 그 아래 수많은 용역전문들을 섭외했을 지도요.
그 철거전문이나 용역전문들과 관계 맺었던 이들 중에, 동조한 촉법들도 있겠지요.
각종 유튜버나 방송에서 평론한다고 깝치는 사람들,
본인이 정말 그럴 역량이 있어서 말을 내뱉고 있는지, 어떠한 목적을 위해 쓰임새로 이용당하고 있는 게 아닌지,
잘 좀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클리앙도...
좀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목소리 안 내고 바라만 보고 있는 사람들도, 이제는 좀 클리앙 점령하러 온 놈들 좀 몰아냅시다. )
단 하나, 그 재건축 원하는 시행사 사주에 대해서는 일단 지켜보려합니다.
그럴 생각이 있었더라면,
암튼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누구든간에.
굳이, 반박 댓글에 하나하나 대응할 생각없으니,
그냥 본인 의견들만 남겨주세요. 뭐라 답변 얻고자 하는 댓글 말구요.
우리가 원한건 증축인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원한거 같다.
그에대한 배경은 자신감인거 같다..
유작가님의 분석에 동의하고 감탄합니다.
다만, 대통령도 증축하려고 했는데 그걸 왜곡시켜 재건축으로 방향을 튼 세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본인들이 가치중심이라 본인들이 말이 옳다 우기며 ABC 하더니,이젠 재건축론까지 나왔다. 근대 그걸 대단한 통찰력이라는 신도들까지~
전혀 공감도 안되고 스스로 서울대 출신의 지적수준만이 현자인걸 입밖으론 내진 않았어도 자기들만의 리그안에서 자기들에게 권력을 주지 않은 분노가 있는건가 싶다. 권력을 갖고 그 부스러기 나눠주는 고고함을 누리지 못할것 같은 불안이 있는건가.
노무현 대통령 지지률40% 문재인 대통령 5% 이야기 하며 결론은 문재인 대통령은 결국 45%가 되는거라며 등치시키는 말을 하는 저들에겐 더이상 미래가 없다 싶다.
이젠 재래식유튜브 공장은 조선과 별다른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