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창석이 그리도 거친 말을 했는지
헬마가 노선투쟁 이야기를 하는지 감이 오네요.
만일 국짐이 무난(?)하게 임기를 끝냈다면 이런 상황은 없습니다. 그러나, 윤가카가 계엄이라는 미친 짓거리를 해서 국짐 자체는 이제 원죄가 생겼습니다.
여기서 2개의 방향이 생기네요
1. 국짐을 조지고 민주당이 이 포션을 먹는다ㅋ
2. 영남 사람들은 그대로 국짐(또는 후예)로 돌아간다. 우리는 코어를 지켜야 된다.
1번 방향성이 그리도 욕먹는 B겠죠. 흑묘백묘. 영남에서 우리도 메이져가 되자.
2번 입장에서는 1번 방향은 ‘민주당스러움‘에 대한 반역이고요
이번 선거 그런 측면에서는 서로 ’도와주지‘않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는 미묘하고요
만일 한동훈, 오세훈이 장동혁 몰아내고 석고대죄하는 쇼를 한다면 2번이 옳은 방향이고
한동훈과 오세훈이 패배했다면 1번이 길이였을텐데.
현재는 어정쩡한 상태라 민주당 내부에서도 싸울 수 밖에 없네요. 전 개인적으로 민주당이 자민당처럼 컸으면 하는 입장인지라, 욕 먹더라도 남천동 쪽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물론 모든 건 전당대회에서 결정되겠지만요
플레이어 지양한다는 것 들이 할말이나 할짓은 아닌 것 같네요.
그 둘은 말과 태도의 일관성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말과 태도의 일관성이란 자신들은 항상 플레이어로서 분란을 일으키기 싫기 때문에 그러한 오해 살 언행은 지양한다면서, 방송에서 하는 말들을 말하는 겁니다.
써놓은 부분이 있는데 엉뚱한걸로 일관성을 이야기 합니까?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도움이 될까?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개인적인 관점이니 비판받아도 뭐 할말은 없네요
혐오로 공격하다 갑자기 민생으로 프레임 전환하려 한다는 의심을 하던데요. 당원의 가치+민생은 같은 방향입니다.
문****, 이 말 마구 쓰고 그쪽에서 아무도 말리지 않을 때부터 망했다고 봅니다. 인성이 그런 사람들인 거죠. 작용은 반작용을 낳는다고 덕분에 뉴이재명 쪽에는 절대로 표 주지 말자 다짐하였습니다. 제 주위 사람들도 다 설득 중입니다.
자기 편도 못 지키면서 무슨 남을 설득합니까?
온갖 표 다 끌어모아도 0.7%로 질 때도 있었는데요.
오창석은 캠코 비상임이사건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나요?
꾹 참고 들어보세요. 특히 25분 부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