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끊임없는 비아냥은 참 보기 좋네요.
너무 구분이 확실히 되서.
이런 공격은 신선?해서 처음에는 좀 아프고 그럴수도 있겠다 싶고 정신 없었는데
점점 적응되면서 피아식별이 가능해져서
오히려 감사합니다.
그럴수도 있겠다 에서 슬슬 짜증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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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적응되면서 피아식별이 가능해져서
오히려 감사합니다.
그럴수도 있겠다 에서 슬슬 짜증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