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다 맞아"
"내가 해석하는것에 대한 오류는 없어"
저기에 동조 하는 사람은 한없이 신뢰를 보낼것이고
저기에 의문을 가진 사람은 경계하고 비판 하는 것 아닐까요?
전 개인적으로 유시민 작가가 민주진영에 도움도 많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세력전 한 가운데서 결과를 정해 두고 유시민 작가의 말빨로 살을 붙이는 것 같아서
염려 스럽습니다.
거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동의를 못하고 비난도 일고 하니까
더욱 더 말은 거칠어 지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된 후 1년도 안되었는데 차기 집권할 사람을
시민들은 다 고민 한다고요??
"네 전 절대 동의 할수가 없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인정 못 하는 특정 세력에서만 그렇게 고민 하셨겠죠.
불만이신게 그게아니잖아요. 민새를 지지하지않고 조국을 지원하는듯하게 생각하셨으니 불쾌하신걸 돌려말하실필요가 있을까요?
김어준과 그 딴지에서 같혀 사는분들만 걱정을 하셨겠죠.
누가 1년도 안 되어서 민주 진영을 이렇게 혐오로 비난하고 갈라 놓으래요. 다 자처한 일이라 생각해요.
그러게요. 스스로를 훼방 놓는 건 처음 보네요.
본인들은 해석하고 비판해도 되는데, 남이 하면 안 되고, 하면 불순세력이어야 하는 이 논리가 설득력이 있냐고요.
그리고 젊은 평론가들에게 왜 소구력이 없는지 먼저 돌아보는 게 순서인데, 죄다 용역 취급하는 게 말이 되나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뒷돈 주면서 평론해죠~~ 말이나 돼요? 모욕을 해도 정도껏 해야지
그리고 평론하는 데 무슨 나이를 따져요?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설득력이 있으면 되는 거지.
자의든 타의든 제일못하는게 정권연장이죠
조금 지나면 하늘에서 누가 떨어지나요
4년밖에 안남았는데
민주당만으론 과반 못넘네요
허심탄회하게 왜 유시민은 이재명을 믿지 못하는가? 부터 이야기 해야 하죠.
조국이 더 믿을 만한건가? 물어야죠.
우린 민주당에서 배출한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 시기를 민주당과 함께 한몸이 되어서 헤쳐나가길 원해요.
윤가 똥꼬쇼 해도 국힘이 똘똘 뭉친거 정도 까지는 바라지는 않아도.
적어도 지 맘에 안든다고 훼방을 놓지는 말라는거죠.
공소 취소 거래설부터. 지금까지 족적이 아주 티가 너무 나요.
문재인이여도 그랬을까?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이거 이재명한테 하면 안되나요?
비판적 지지로 우린 노무현을 잃었어요.
그거 누구보다 잘 알텐데.
박구용이랑 김어준 도대체 왜 그래?
지식인으로써 자존심 상하는 말인데 본인 스스로…
파르르 튀어나오는 사람들 많네요.
네. 합니다.
머리 속으로 하죠. 누가 이 정부를 이어가면 좋을까 고민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다음 집권을 준비해야할 시기가 되면 꺼내놓습니다.
그 동안은 다음 정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동만 보여줍니다.
1년도 안되서 말을 꺼내고 행동으로 보이면서 줄서기를 하는 것들이 나오니까 문제인거죠.
그리고 유시민 작가는 '내 말이 다 맞아'라고 하지 않습니다. '내 말이 다 맞는 것도 아니고 내 의견이 옳은 것은 아니지만'을 항상 기저에 깔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