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예측, 평론 수준
*한동훈 출마 못한다 -> 나옴
*한동훈 부산 나오면 진다 -> 이김
*조국 하남간다 -> 평택감
*한준호 경선 박빙이다 -> 대패
*정원오 쉽게 이긴다 -> 짐
*김용남 이긴다 -> 짐
*하정우 무조건 이긴다 -> 짐
*하정우 뉴공, 매불쇼, 공중파 나가지마라 -> 선거 다 끝나갈때까지 후원금도 못채우다가 뉴공 전화 출연으로 채움. 이동형 조언대로 하다가 역전패
*윤석열 절대 계엄 못한다 -> 계엄함
*이재명 파기환송 어림없다 -> 파기환송
*유시민 때문에 매불쇼 작가 그만둠 -> 거짓말
*대통령과 연락한다 -> 화나서 한 말이라고 스스로 거짓말 자백
*유시민, 김어준이 자꾸 거짓말한다. -> 거짓말
*나는 대통령과 친구 -> 천공스승급 골 때리는 소리
*니네들은 오창석보다 능력이 없어서 자산관리공사 못감 -> 오창석 한 방에 보내는 변명
*유시민, 김어준이 조국 대통령, 친문 부활시키려 든다 -> 어이없는 망상으로 합당 막고 지지자 분열시켜 지방선거 망치는 빌미 제공.
*섹백좌 등극 -> 본인의 추잡스런 이미지 생각 못하고 대통령 팔이.
*이제 최욱은 섭외못한다 -> 잘함
모든 우두머리 되는거 좋아하는데
영달을 위해서라니…
어쩌다 이렇게 된건가요
당연히 사과 안 하겠지만요.
최욱에게는 불편한 속내를 안 비치고 나왔을순 있겠으나
매불쇼 작가가 회식 자리에서 여러 사람한테 동시에 하소연 한 내용인데 그게 어떻게 가짜일 수 있을까요.
착각하면 안되는게 최욱이 당사자가 아니고 '작가'가 당사자 입니다.
최욱이 뭔데 가짜라고 해요.
회사생활 하면서 직원이 회사 관둘때 사장에게 무엇이 불편했는 일일이 설명하며 관두나요?
최욱에게 말 안했다고 그게 가짜가 되는거 아닙니다
전해들은 것도 아니고 직접 들은
사람이 몇인데
작가는 정구승변호사 박영식평론가 등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 관둔 사실에 대해 사전선거날 유시민작가 인터뷰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 했다구요.
들은 사람이 정구승, 박영식 평론가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가짜뉴스면 최욱 더러 저 포함 정구승변호사 박영식 평론가등 고소하라고 하세요.
회사생활 하면서 직원이 회사 관둘때 사장에게 무엇이 불편했는 일일이 설명하며 관두냐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