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우원식 의장의 입장문입니다.

천문공 ·

조회 3,654 · 공감 5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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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서도 말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게서 본 그 것.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그 것.


보이지 않게 만드려는 자들과

보이지 않게 참여하는 자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앞으로 모든 일의 뒤에, '원팀'이 될 수 있는가... 를 

염두에 둔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 가를...

돌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 봅니다.


댓글 12

  1. 작은희망,비록 · · 공감 4
    그러니까 왜 문재인 대통령을 뺄까요..
    우리 소중한 대통령입니다. 전국정당, 180석 민주당 만든 대통령입니다.
  2. 천문공 · · 공감 3
    @작은희망,비록님
    답답하네요.
    이런 글에서조차...

    문재인 대통령도 소중한 민주당의 자산입니다.
    글의 향하는 방향을 보지 않고
    보고 싶은 것만 보아서는 원팀이 되기 어려워요.
  3. 작은희망,비록 · · 공감 1
    @천문공님 통합하자면서 빼잖아요. 그게 뭘하자는 건가요
  4. 천문공 · · 공감 1
    @작은희망,비록님
    글을 다시 보십시요.
    글의 문맥 민주당의 이상을 떠올리며 가슴 뛰던 시절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의장이 민주당원이 되었던 때와
    한창 정치인으로 꿈을 키워가던 시절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해당 대목의 앞뒤를 살펴 보세요.
    평민당 시절 이야기부터 87년 이야기까지...
    시점이 한참 전이라는 말입니다.

    우리의 뜻이 어떠 했는가를 되돌아 보는,
    당시를 회상하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5. 일원군 · · 공감 2
    @작은희망,비록님 아니 이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뺀다는 말이 어딨어요? 좋은글이네 하고 첫댓봤는데 난데없이 뭔소린가싶네요;;;;;
  6. 키보드유비 ·
    힘이 있는쪽에서 안 멈추면 선거 전 까진 이대로 갈겁니다.
    감정을 너무 건들였어요.
  7. 설빔 ·
    언제부터 우의장말을 들엇을까요잉..우찍 몇인방하면서 낙인찍던곳이 생각납니다
  8. 천문공 · · 공감 1
    @설빔님
    글의 내용에는 공감하시나요.
  9. 설빔 ·
    @천문공님 우의장말씀에 공감합니다.
  10. 천문공 ·
    @설빔님
    제가 불민하고 우둔하여 위에 먼저 쓰신 말을 잘 이해를 못했었네요.
  11. 설빔 ·
    @천문공님 아닙니다.글이란게 원래 그렇죠 뭐 저도 딱히 알아듣게 못썻네요.
  12. 부토 · · 공감 1
    시의적절한 글이라고 봅니다. 의원들도 지지자들도 진영안에 또 다른 진영을 만들고 서로 칼을 겨누는 공멸전은 그만하고 미래를 봐야죠. 전임 대통령을 포함한 단어의 사용. 현 정부 총리에 대한 꺼리낌없는 멸칭성 호칭. 양쪽 모두에 해당되는 글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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