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서도 말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게서 본 그 것.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그 것. 보이지 않게 만드려는 자들과 보이지 않게 참여하는 자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앞으로 모든 일의 뒤에, '원팀'이 될 수 있는가... 를 염두에 둔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 가를... 돌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 봅니다.
우리 소중한 대통령입니다. 전국정당, 180석 민주당 만든 대통령입니다.
답답하네요.
이런 글에서조차...
문재인 대통령도 소중한 민주당의 자산입니다.
글의 향하는 방향을 보지 않고
보고 싶은 것만 보아서는 원팀이 되기 어려워요.
글을 다시 보십시요.
글의 문맥 민주당의 이상을 떠올리며 가슴 뛰던 시절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의장이 민주당원이 되었던 때와
한창 정치인으로 꿈을 키워가던 시절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해당 대목의 앞뒤를 살펴 보세요.
평민당 시절 이야기부터 87년 이야기까지...
시점이 한참 전이라는 말입니다.
우리의 뜻이 어떠 했는가를 되돌아 보는,
당시를 회상하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감정을 너무 건들였어요.
글의 내용에는 공감하시나요.
제가 불민하고 우둔하여 위에 먼저 쓰신 말을 잘 이해를 못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