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평범하게 찌질했던 시절을 보낸 저는
30년 넘게 민주당 당원이긴 했었는데,
요즘엔 부동산 문제 때문에 민주당 정권 싫어하게 되었지만...
유시민 선생의 말은 언제나 귀 기울여 들을수 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읽었던, 생판 알지 못하던 드레퓌스 사건 등등을 알게 해준 "거꾸로 읽는 세계사" 찾아 읽다가.... 자는 척 하려고요..
(요즘 민주당 내부의 다툼이 솔직히 무슨 이유인지 잘 모릅니다. 생업과 보유세 마련에 바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