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김어준 맹신하는 사람들 결집 효과를 보려고 대통령을 공격했는데 실상은 이재명 정부가 흔들릴걸 걱정하고 있는 지지자들의 각성 효과가 훨씬 더 클겁니다. 유시민 등판 보고 가만히 있다가는 이것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바닥까지 흔들겠구나 싶어서 전당대회 참여하는 권리당원이 늘어날겁니다. 유시민도 그걸 아니 마지막에 아직도 애틋하니 어쩌고 하면서 붙인거고 김어준도 서걱거리는 편집으로 많은 부분 잘라냈겠지만 그리 큰 역할은 못할거고요. 도리어 이재명 정부가 흔들릴 것을 걱정하는 지지자들을 세게 각성시키는 효과만 날겁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투표율 많이 늘어날 거예요.
그럴수록 이재명 지키렵니다
뭘 노심초사 하면서 그리 걱정을 하세요?
님 말대로면 가만 내비두면 유작가는 알아서 망하겠는데요.ㅎ
아니 대통령은 리더에요.
리더는 쓴 소리도 들어야해요.
쓴 소리한다고 내치면
그 조직은 망해요.
이러면 더더더 정청래를 밀 수 없죠...
유시민은 김민석 개인의 대한 감정과 조국때문에 저러고 있는 모양인데...
주위 사람들에게 열심히 알려야 겠습니다.
9:14분 부터
대통령 뽑아 놓고 좀만 잘못하면
뭐 뽑아줬드니 신통치 않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 금방 망가지는 거예요.
그 게임을 우리가 계속 하면 안되는거예요.
제가 김대중 대통령이면 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