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차기 당대표부터가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야될 부분중에 대표격이라 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
인스타그램-쓰레드-페이스북 등의 SNS
유튜브
이 3개의 소위 뉴미디어라고 불리는 축들을 통해 작전세력 혹은 지들이 뭔짓거리를 하고 뭔말을 하는지도 인지조차 못하는 인간들에 의해 나라꼴이 아주 개막장 그자체로 가고있습니다.
민주파출소라는 좋은 취지의 기관 아닌 기관을 만들어놓고 그 기능을 그냥 유명무실화 하다싶이하는건 말이 안되죠.
이걸 담당하고있는 국회의원들부터 제대로 감시하고 수시로 이 기관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는지 확인해야된다 봅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수많은 자유만 있고 책임은 없는 개막장이 인터넷 행위들에 대해 자기 시간 내가며 민주당과 이번 정부를 위해 어떤 인간, 어떤 집단들이 어떤 사이트와 어떤 곳에서 선동질, 조작질, 허위사실 유포 짓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대로 솎아내고 제대로 형사처벌 및 금융치료 최대한에 최대한에 최대한에 최대한에 최대한으로 하는게...
사회적 기초 정의를 이루는 아주 기초적인 초석이 될거라 봅니다. 절대 사소하게 보지마시길. 정말 심각한게 바로 이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