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가장 동의가 되었던 건,
”우리 진영이라는 건물의 증축은 우리도 환영한다.
하지만 (포지션을 바꾸기만 하는) 재건축은 기존 지지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따로 인상 깊었던 점은,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괴로운 심정으로 논평하는 걸 본 기억이 안나요.
윤석열 당선시에도 나라 안망해요! 괜찮아요.. 앞으로 우리가 잘 하면 됩니다.. 하던 사람이..
오늘처럼 괴로운 표정의 논평을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가장 동의가 되었던 건,
”우리 진영이라는 건물의 증축은 우리도 환영한다.
하지만 (포지션을 바꾸기만 하는) 재건축은 기존 지지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따로 인상 깊었던 점은,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괴로운 심정으로 논평하는 걸 본 기억이 안나요.
윤석열 당선시에도 나라 안망해요! 괜찮아요.. 앞으로 우리가 잘 하면 됩니다.. 하던 사람이..
오늘처럼 괴로운 표정의 논평을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거 재현하자는 말씀이신가요?
대통령제를 이해를 못하실려나? 그러면서 DJ부터 민주정신 운운하는게 참 어불성설이지 않나요?
그리고 선거 전에 말하는게 차라리 훨씬 낫습니다. 선거 후에 달라지면 계약 사기인거죠
노무현 정권시절때 대북송금 특검때문에 동교동과는 완전히 멀어지는 사태도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대선에 이기기 위해 DJP연합을 야합이라고 맹비난한 사람이 유시민 작가입니다.
되고나서 호박씨 까는 게 더 나쁜 거고요
지금과 상황이 전혀 달라요 이해 못하세요?
지금 현재 대통령이 민주당 대통령인 상황에서 전 대통령 자칭 민주당 패거리들한테
1년째 까고 있는거 이야기하는데 무슨 소리하는거에요
노무현이 대통령 되고나서 1년동안 유시민이 김ㅈ털 거리면서 깠냐고요
03년의 그 분열.. 그 여파는 어쩌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봅니다... 저는 민주당과 진영이 분열하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이 댓글의 공감 갯수부터 다들 보시죠
DJ 호남 민주당과는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계속 되기 전에 어쨌다 저쨌다 딴소리 하는 건 딱히 할말 없다는 이야기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386 운동권이 노사모라고 말한 것도 웃긴게 노무현은 고졸 출신이라
서울대등 명문대 라인 성골이 아닙니다.
오죽했으면 유시민이 성골출신들한테 노무현 똑똑한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노사모 주축중에는 미키루크 이상호, 명계남, 문성근등 비운동권들이 많았습니다.
당시 정계 은퇴하고 영국 갔던 DJ의 정계 복귀 자체에 여론이 안 좋았습니다. 다만 김영삼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요구, 당시 3김 정치 문화 풍토에 대한 대중의 면역, 이회창에 대한 위기심과 반발 때문에 정권 교체 하나로 받아들인거죠.
그리고 DJP 연합이란게 대선 승리를 위한 정치공학적 3김 정치의 산물이지 무슨 당시 민주당의 노선을 중도보수로 새로 설정한 것도 아닙니다. DJ 가 설정한 민주당의 노선은 대북 화해,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시장경제 노선으로 정리할 수 있는 것이지 그것 자체가 중도 보수를 당의 노선으로 설정했다라고 보기엔 당시 다른 정당의 지향 등을 상대적으로 고려할 때 무리가 많다고 봅니다.
김민석이었습니다
성골 정치 엘리트들은 노무현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이미 한자리들 하고 있었죠
나중에 진골이나 육두품 운동권인 탄돌이들이 대거 들어오긴 합니다만
이건 대통령 되고난 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강성정치고관여층이라는 당원중에서 원래 민주당이 아닌 과거 노동당 사민당등등 사라진 진보당계열에서 들어온 분들도 제법 있을걸로 봅니다.그분들이 자꾸 민주당은 진보정당이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 정책부분에서 진보색채가 강하지 않습니다.
막말로 이재명도 당대표 시절 비명횡사 들으면서 물갈이 할 때도 어디 조아리면서 허락 받았나 싶네요.
시대가 바뀌고 당원들의 대세가 바꾸면 바로 그게 허락아닌가요.
하지만 (포지션을 바꾸기만 하는) 재건축은 기존 지지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네요.
진짜 바로 와닿네요
기존 지지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무슨절차로 받는다는건지..
당원들 투표로 하자는 소리인가요? 방법론도 없는현실성 없는 저런 소리한다는건
자기말대로 하잔 소리밖에 안됩니다. 그냥 말장난입니다.
멸칭과 감정싸움으로 기존 건물을 부수는 것에 대한 반대는 동일한 생각이구요.
누군지 알것 같습니다. 결자해지 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석 정신똑바로 차리고 일해라(그래도 아직까지는 믿는다...)
-이재명은 믿지만 이재명을 참칭하는 출처 불분명한 세력들은 이건 아니다
-이재명이 손가혁을 과감하게 손절쳤던 것처럼 그때의 의지와 번뜩임이 필요하다.
전 이렇게 봤네요.
명팔이, 뉴재명 등에 대한 경고는
곳곳에서 나와요
사고는 엉뚱한 놈들이 치고
그거 뒷치닥거리 할 생각을 하니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단순 리모델링을 하면 되나요 언젠가 재건축을 해야죠.
기존주인들도 더 나은환경에서 생활하며 높은 용적률과 신축건물의 쾌적함으로 젊은 부부들도 들어와서 많은 어린아이들도 뛰어놀고 좋은환경을 누리게 해줘야죠. 재건축한다고 기존사람 내쫓는거 아닙니다
오히려 재개발을 잘못비유한게 아닌지, 재개발도 맞는 비유인지도 모르겠네요
서울에 압구정이 계속있듯 우리나라에 민주당은 그 자리에 계속 있을거니깐요
이렇게 싸우더라도 누군가는 그 정신을 이어가겠지요
이미 다음 총선, 대선 지도 색깔로 RED 상상 합니다.
작년에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표정이...
윤석렬 당선될때라 표정이 달라요.
뭐... 이 싸움에 참전 했으니... 우리 열심히 대응하면 되죠...
작가님이 저런 만감이 교차하는 느낌으로 비평하시는거
처음보네요.
어깨에 또 큰 짐을 지고 가시네요.
엄청난 공격이 들어올텐데요.
나와 벗들이 모두 지지하고 밀어서 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게 참 하고 싶지 않았던 일이겠죠.
총수도 그렇고, 다들 조심스럽고 내키지 않는 부분을 언급하는 느낌
국민들이 윤석렬 김문수보다 백배 나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았지 친노 친문 좋아서 뽑은줄아십니까? 기존지지자의 허락을 왜 구합니까?
일반 기관도 헤드가 바뀌면 일괄사표 내는게 원칙입니다. 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치네요.
진짜 본인 의견대로 마의 60세입니까?
진짜 다스뵈이다 보다가 너무 열이받네요.
진짜 유작가가 제일 비겁한거 같아요.
본인은 정치계 떠난다면서 작가타이틀 잡고 온갖 갈라치기 다하더니,
폼나게 밀던 조국 3등으로 본인 기준 급떨어지는 후보들 한테 먼지나게 맞고 실신하니까 쪽팔렸나봅니다.
어? 이러다가 본진까지 밀리겠는데 하고 홧김에 본인이 창들고 나오는 건데요, 김어준도 선넘는 발언을 말리는데 억제가 안되네요.
최후의 몸부림인가 봅니다.
워딩이 문제인거죠 항상.
이분법적인 워딩 말고도 듣기좋은 어조와 표정은 따로 있습니다.
글 꽤나 쓰신다는 분이 그 정도 지성이 없겠습니까? 다 의도된거죠. 음흉하게.
너는 오리지날이 아니잖아라는 시건방이 깔려있죠. 선출직은 국민의 표를 받은 사람인데 어떻게 저렇게까지 함부로 할 수 있나 싶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친문세력도 있고 스피커도 있지만 계속 갈라치다가 결국 문통과 잼프는 기분좋게 어깨동무하고 갈라치던 중간들이 조선시대 '박포'마냥 운명을 함께하게 될 겁니다.
대선 때 미리 난 집권하면 재건축할거라고 밝혔나요? 미리 그렇게 밝혔다면 과연 그 표를 다 모을 수 있었을까요? 어차피 내란 찬성표는 49프로로 다 결집해서 끌어 올 것도 없는 판이었는데요?
기존 지지자의 동의를 안고가야된다는건 말장난인거죠.
기존 지지자의 동의가 구체적으로 뭔가요?
이재명 혁신 대통령 진취적이고 발빠른 행정 그거 아닌가요?
저렇게 쌔빠지게 고생해도 2030다 등돌리는거보면 느껴지는거 없으세요?
아니 그러니깐요. 진보진영이 제2의 문재인
제3의 노무현을 찾는 게 전부는 아니란 말입니다. 이재명 그 자체에서 희망을 보는거죠.
저는 친문얼굴 조국이 평택을에서 개박살이 난게 국민이 보내는 경고였다고 생각합니다.
너 예전에 잘나갔다고 시건방 떨지마라.
지금은 이재명 시대이다. 이재명 성공에 집중해라 말이죠. 민주당 진영이 잼프 싫어하나요근데..?
그리고 말을 비틀지 마시죠. 저는 유작가 비유를 빌어오자면 재건축 여부에 대해서는 동의가 필요하다고 보는 대상.. 그 대상을 이재명 개인이 제1의 이유가 아닌 민주당의 대선 후보라는 게 가장 크게 작용해 표를 준 그 지지층을 언급한 겁니다.
저는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나는 작가야]라고 나는 정치인 아니라고 공연히 얘기하다가 조국 박살난 기점으로 재단/개인방송까지 정리하고 다스뵈이다로 튀어나온게 솔직히 토악질이 납니다. 김어준이랑은 아예 다른 포지션이라고 봅니다.
이재명은 문재인과는 다른 군주상입니다
문재인은 소위 유비 같은 캐릭터로 자신의 능력치보다는 주변인들의 활약과 의리로 가는 사람이죠.
이재명은 비방은 아니지만 조조 같은 군주상입니다. 본인 자체가 비범하고 능력히 탁월하여 아랫사람들이 지레 겁을먹고 속여넘기기 힘든 군주이죠.
유비의 시대를 지나, 국민으로부터 심판 받고
운좋게도 조조라는 군주상을 만난겁니다.
리턴 투 유비 외쳐봤자 아무의미 없는거죠.
그 어떤 대통령의 첫 일년에 이렇게 많은 변화와 성과를 이룬 사람이 없는데 코어 지지층의 마음이 식지 않도록 해야한다는게 도데체 뭔지… 저는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지킬겁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이재명처럼 눈치 빠르고 상황판단력 기가막힌 사람이 전후사정 다 알겠죠.
7월1일 회담 통해서 깨끗이 정리되길 바랍니다. 문통이 나서서 한마디만 하시면 유시민입에도 재갈이 물릴겁니다. 문통마저 거역하긴 힘들테니까요.
사실 제일 불안한건,
이재명대통령도 한 성격 하잖습니까?
예컨데 권력은 잔인하게 사용해야한다고 하신적도 있죠.
진짜 혹시라도 내부전쟁으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무슨 워딩이 튀어나올지 그게 걱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진짜 뭔가 새로운게 터진건 아니고 알고있는 맛이라ㅜㅜㅋㅋㅋㅋㅋ그래도 유시민작가님의 그 마음은 충분히 공감했습니다. 개인채널 파시고 거기선 시원하게 다 쏟아내시길…오늘도 뭔가 숨기듯 말씀하셔서 여기도 저기도 다 촉법이 쟤다 용역이 쟤다 아니다 쟤다 누구다… 또 모공을 메울듯 하네요ㅠㅠ
B도 아니고 밴다이어그램 외 끔찍한 혼종이죠. 뭡니까 저게.
그 동의를 구해야 하는 대상이 소위 강성 지지자들인지, 1,000원 내는 권리당원인지도 명확하지도 않네요.
동의를 구해야 한다면 그 방법도 어디 줄 서는게 아니라 오직 성과로 받는 것이고요.
김민석 총리 여론조사가 정청래보다 높은 것도 대통령이 완벽하진 않겠다만,
성과를 내고 있으니 재개발이든 재건축이든 리모델링이든 한 번 해보라고 힘을 실어주는게 당원들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 지지율은 부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원들을 이익집단이나 뉴이재명이라고 부르면 그냥 대화하지 말자는 거고요.
그 동의를 기존 세력이 받고 싶다고 하면 진영을 지키는게 성과로 직결된다는 걸 직접 보여주고 대통령을 뛰어넘으면 됩니다.
근데 제 눈에 그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은 안 보이네요.
도대체 실체도 없는 민주당 주인들 누구인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민주당원에 일일히 동의를 구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이재명 민주당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때는 이재명 정부가 가고자방향대로 간 후 성과로 평가하자인데 벌써 사전 동의 받아서 하라고 하니 진짜 대통령 상왕들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은 어느때보다 촉박하게 돌아가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 하는데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지 수천번을 고민해도 모자랄판에 아직도 썩어빠진 이념놀이에 푹 빠져서 화려했던 과거에 못벗어나 허우적거리는 비루한 노인네를 보니 이제 연민마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