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상을 보시면 간단하게 이해가가능해요
사실상 새건물에서 누수안되는건 기적과도 같습니다. 그냥 불가능이라 보는게 맞아요
지하주차장이 허구언날 누수되는거도 콘크리트가 완전히 마르지가 않아서 생기는일이에요
저리 3중 방수하는데도 왜새는걸까요? 단순합니다 건물은 수축팽창하면서 지속적으로 터지거등요..
지하주차장에 누수안되는 건물이요? 우리나라 전국을 다뒤져도 없습니다
유럽은 그래서 미세균열 복원 콘크리트를 쓰는데도 터져요
저리했는데도 왜터지냐? 건물이 계속 갈라지니까요..
나라에서 골조 보증기간을 10년해놓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건물이 지속적으로 터지고 미장이 완전히 마른다 싶은게
10년이거등요
예를 들어서 콘크리트 타설을 비가 오는날 했다거나 혹은 자재 자체를 이상한거 쓰면.
뭐 백날 AS한다고 해도 그 옆에서 또 문제 터지고 또 문제터지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현장에서 권한이랑 기술은 요만한데 민원인하고 다이렉트로 마주친다고 바지끄댕이 붙잡으면..
계속 평행선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