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사이 문제는 아닌 거 같다고 하고 기자들은 뭔가 알고 있어서 식중독 언급을 한 거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뭔가 전력 자체가 크게 와해될 정도로 불가항력 적인
무슨 문제가 있었나 하는)
그 홍명보가 믿고 맡긴다는 전술 수석 코치진과 선수들 문제인지
김민재 선수나 이강인 선수도 뭔가 안 풀린 정도가 아니라
원통할 수준으로 감정을 보이던데 걱정이 되네요.
이런 큰 경기에서 이런 트라우마에 가까운 경기력 저하와
충격적인 내용 모두 선수들에게 고스란히 체화될 건데...
손흥민 선수 LA에프씨 이적 때 분명 인터뷰에서 한창 시즌
중이고 몸이 만들어진 최적의상황에 월드컵을 뛰고 싶었다는
말도 했었거든요.
홍명보가 아무리 멍청해도 영원히 국적 수준의 욕을 먹고 싶지는 않을텐데(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이후 기적과 같이
높은 순위까지 올라가도 아무도 용서하지 않고 향후 다시는 기회를
주면 안 되는 지도자로 찍히는 중입니다. 박지성 위원 끝나고 눈빛이랑 표정 보고 많은 분들이 놀라셨던게 현역 때 뭔 경기 어떻게 져져도 이런 살기어린 눈빛을 보인적 없는 해동군자 타입 선수였는데...)
하나 부터 열까지 전직 대표선수부터 유튜버까지 왜 저런 전술과
교체를 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 것이 너무 기괴한
느낌이 드네요.
해외에서도 반응이 비웃거나 실망했다는 게 아니라 무슨 일 있나?
너무 기이하다. 이런 반응이 쏟아지더군요. 신태용 감독 때 실험전술이라고 마술쇼냐고 욕 많이 먹을 때도 기본 전술베이스는 지키면서 정석을 밟으면서 변칙을 시도했었거든요. 그 실험전술 조차
재벌 금수저는
그대로 회장님입니다.
--> 잘못생각하시는게 홍땅보는 내 잘못 아니고 선수가 못한 탓 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그러려니 할거라 노 데미지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