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진짜 오래된 일이네요, 이젠... ㅎ
클량에서 알게된 사람들 중엔 그나마 1년에 한 번 얼굴 보는 사람 1명... 2-3년에 얼굴 보는 사람 1명... 정도 남았네요. ㅎ
아... 인스타나 페북으로 소식을 알게 되는 분들은 몇분 계시긴 하구요.
이제 와서 번개쳐본들 나올사람도 없겠죠? ㅋㅋ
점점 사람을 안만난다는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ㅎㅎ
돌이켜보면 진짜 오래된 일이네요, 이젠... ㅎ
클량에서 알게된 사람들 중엔 그나마 1년에 한 번 얼굴 보는 사람 1명... 2-3년에 얼굴 보는 사람 1명... 정도 남았네요. ㅎ
아... 인스타나 페북으로 소식을 알게 되는 분들은 몇분 계시긴 하구요.
이제 와서 번개쳐본들 나올사람도 없겠죠? ㅋㅋ
점점 사람을 안만난다는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ㅎㅎ
.
그 뒤로 클리앙도 생각보다(?) 여성성비가 높아서 깜짝 놀랐었는데 다 옛날 얘기죠 ㅋㅋㅋ
번개도 엄청했고
저 군대간다고 모임도 해주셔서 엄청 많이 만났었고
1박2일 엠티도 갔었는데요 ㅋㅋ
벌써 23년전이네요 ㅎㅎ
예전엔 쪽지로 연락도 오고 그래서 친해졌다가 밖에서 만나서...
좋은 시절이었네요. 낭만 있었어요 ㅎㅎㅎ
회원분들 손에 손을 거쳐 세부 세팅에 게임까지 깔려 제 손에 돌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즐거운 시절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