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 20총선 | 22대선 | 22지선 | 24총선 | 25대선 | 26지선 | 26지선까지 | 26지선까지 |
| 울산중 | -19.72 | -17.26 | -24.79 | -12.9 | -5.03 | -3.1 | -82.8 | 4 |
| 울산남갑 | -10.13 | -27.08 | -27.41 | -12.2 | -14.53 | -11.95 | -103.3 | 6 |
| 울산남을 | -18.37 | -18.91 | -27.41 | -12.4 | -11.46 | -6.74 | -95.29 | 5 |
| 울산동 | -4.48 | -2.63 | -8.19 | 0.7 | 5.92 | 19.47 | 10.79 | 2 |
| 울산북 | 5.45 | 0.07 | -5.69 | 12.2 | 8 | 18.25 | 38.28 | 1 |
| 울산울주 | -9.34 | -17.91 | -24.21 | -8 | -9.19 | -2.79 | -71.44 | 3 |
출처 : 나무위키
산출방법 : 지난 20총선부터 22대선, 22지선(광역) , 24총선, 25대선, 26지선(광역)대상 민주당 후보-국힘후보 (3자 후보는 제외했습니다.) (+)쪽으로 갈수록 민주당에 유리 (-)로 가면 국힘에 유리.
특이사항 : 관외 투표가 빠져있기 때문에(관외투표는 예를 들어 강남구다고 하면, 강남구 전체 들어오지, 강남갑, 을, 병 이렇게 오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그걸 갑을병으로 나누기 어렵기 때문에 제외되었구요. 그래서 관외사전투표에 유리한 민주당에 다소 박한 편입니다. 3자후보 역시 뺐습니다. 따라서, 이준석이 후보로 나온 25대선에서는 이재명-김문수로 계산하였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만 보시면 됩니다. (-)라고 무조건 진다는 아닌데, 경향치가 중요합니다.
뭐.. 딱 봐도 답이 나오죠??? 김상욱 시장도 다지고 동구 북구 두개로 시장된겁니다. 물론 박맹....아...아닙니다.
아무튼 지금 상태라면 동구랑 북구를 잘 공략해야겠고, 특히 동구는 진보당의 협력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욕심 안내고 1개만 얻는다는 마음으로 해봐야겠고요.
중구랑 울주군, 남을 밭자체는 조금씩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다음은 힘들어도, 다다음은 한 번 기약해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울주는 울주군수랑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을 역임한 이선호가 다시 나설 거 같은데 기대해볼만 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