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이 그래도 저렴한 취미라고 생각해왔는데,
이제 게임기 마저 다들 100만원에 육박하고, 고사양 PC는 엄두를 못낼 정도가 되었네요.
그래서 어차피 그동안 사기만 하고 즐기지 못한 게임도 많은데
굳이 최신 게임 살 필요가 없이 오래된 게임을 즐겨야 될 시기가 된거 같습니다.
게임회사들도 그래픽 경쟁보다는 최적화에 좀 더 신경 쓰지 않을까 같네요.
더 이상 사람들이 새 PC를 구입 못하고 새 콘솔(차세대)을 구입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
기존 기기에서 잘 돌아가야 사람들이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레저렉션은 축복입니다 ㅎ
근데 그마져도 귀찮아져서 악마술사 해볼까 생각만 하고 아직 구매안하고 있습니다 ㅎ
오올 한번해볼께요^^
근데 문제는 온라인플레이를 하려면 매달 돈을 내야한다는 것에서 장벽이 생기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