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대통령과 문재인전대통령과의 오찬에 대한 루머

ap1128 · · 수정

조회 3,178 · 공감 2 · 댓글 18

이대통령이 mb와 503도 부르라고 요구한게 맞나요? 

혹시 청와대 내에  뉴이재명계열 첩자놈이 기획해 올렸거나 제안한거를  이대통령이 빠꾸시킨거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럴분은 아닌것 같은데.


지금 이 루머가 sns에 급속도로 퍼지고 계속해서 글을 올리면서

"사람 잘못봤다" "앞으로 이재명지지 철회하겠다" "인간이 변했다" "뉴라이트에 물든것 같다""권력에 미쳤다" 

기다렸다는 듯 이런글들이 잔뜩 들러붙네요. 고도의 갈라치기 전술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됩니다.


처음부터 역대대통령들과의 오찬을 기획했었는데 다른 인간들은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만 화답을 했던건지, 

아니면 꼭 문재인 전대통령만을 만나야 할 다른 이유가 있어서 따로 약속을 잡았는데 간신하나가 다같이 보자고 제안했다가 이대통령에게 혼난건지. 그 내용에 대해서 청와대에선 어떤 공식 발표도 없는데 

기레기 새끼들이 추측성기사를 이미 엄청나게 토해 놓았더군요. 말끝마다 친친거리며 친노,친문,친명이 어쩌고 저쩌고..명청대전이 어쩌고 저쩌고~~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명심이니 이대통령의 속뜻이네 하며 별에별 더러운 "갈라치기용 음모론"으로 작업질 하는 분위기처럼 보이네요.

나중에 오찬 끝나고 영상뜨면 또 눈꼬리가 어떻느니, 손을 마주잡았느니 안잡았느니. 인사하는데 각도가 덜굽혀졌네어쩌네 하며 온갖 썰이 또 쏟아지겠지요.  언론인지 무당인지..


그래서 전 

이 이야기를 듣고 우리끼리 싸우고 문재인욕하고 이재명에 등을 돌리면 누가 제일 신나할까만 생각할렵니다.

댓글 18

  1. 샤일록1 · · 공감 5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그냥 웃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정 유튜브에 정부 광고 밀어준다는 류의 저질 썰이네요
  2. 할러 · · 공감 1
    참 큰일인게.. 만에 하나 대통령 뜻이었으면 매우 실망스러운 일이고... 사실 무근이면 그런 루머 만들어내는 넘들이 누구인지 색출해야 합니다.
  3. 모꼬이게 ·
    @할러님
  4. 제이Smith ·
    @할러님
  5. 보라색망초 ·
    루머인 것 같네요. 그런 전적이 있는 기자지요
  6. AGCT · · 공감 1
    루머라고 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수정: 그 기자가 다시 해명했답니다. 이번 문 통과의 만남이 아니라 작년 8월 광복절 행사인가에서 그렇게 하려다가 안 했대요)
  7. 쌍쑤니 ·
    과거 이야기이고 성사가 안된 건이라고 하네요. 이번 초청과 상관없다고.
  8. 잘살아보잨 ·
    문이 만나자고 했을수도 있죠 민정수석 새로 뽑은 이후 문조털래유에서 발 빼는 모양새더라구요
  9. riosniper04 · · 공감 2
    아... 이거 진짜 느낌이 이재명 대통령 고립을 전략으로 삼은게 아닌가 싶어요
  10. AGCT ·
    그 기자가 다시 해명했답니다. 이번 문 통과의 만남이 아니라 작년 8월 광복절 행사인가에서 그렇게 하려다가 안 했대요
  11. adelydia ·
    제대로 된 근거가 있기는 한 설인가요;; 대통령 비난 분위기라 그런지 이때싶 막 던지는 것 같네요.
  12. ap1128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이제 이 해명문만 빼고 앞으로도 며칠은 모든 sns,단톡방,숏폼이 의혹으로 도배가 되겠군요. 명심이 어떻고 하면서..
    어떤놈들은 뒤로 웃고있을거고..
  13. 잼프바라기 · · 공감 1
    국민임명식 당시였습니다. 당시 관례상 전 정부 대통령 모두 초대한다고 했고 그때 이명박 박근혜 불참했고요.
    그때 오찬을 기획했던걸 최근 한걸로 오해들 한 듯요
  14. james_ ·
    이재명 지지의 신뢰가 조금씩 떨어집니다. 친문 친명 넘. 구시대적입니다.
  15. 에드맨 ·
    @james_님
  16. 모꼬이게 ·
    @james_님
  17. 제이Smith ·
    @james_님
  18. greenmile32 ·
    의도가 보이잖아요,
    없는 말은 아니지만 , 시점이랑 상황은 교모하게 조작질해서 보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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