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mb와 503도 부르라고 요구한게 맞나요?
혹시 청와대 내에 뉴이재명계열 첩자놈이 기획해 올렸거나 제안한거를 이대통령이 빠꾸시킨거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럴분은 아닌것 같은데.
지금 이 루머가 sns에 급속도로 퍼지고 계속해서 글을 올리면서
"사람 잘못봤다" "앞으로 이재명지지 철회하겠다" "인간이 변했다" "뉴라이트에 물든것 같다""권력에 미쳤다"
기다렸다는 듯 이런글들이 잔뜩 들러붙네요. 고도의 갈라치기 전술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됩니다.
처음부터 역대대통령들과의 오찬을 기획했었는데 다른 인간들은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만 화답을 했던건지,
아니면 꼭 문재인 전대통령만을 만나야 할 다른 이유가 있어서 따로 약속을 잡았는데 간신하나가 다같이 보자고 제안했다가 이대통령에게 혼난건지. 그 내용에 대해서 청와대에선 어떤 공식 발표도 없는데
기레기 새끼들이 추측성기사를 이미 엄청나게 토해 놓았더군요. 말끝마다 친친거리며 친노,친문,친명이 어쩌고 저쩌고..명청대전이 어쩌고 저쩌고~~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명심이니 이대통령의 속뜻이네 하며 별에별 더러운 "갈라치기용 음모론"으로 작업질 하는 분위기처럼 보이네요.
나중에 오찬 끝나고 영상뜨면 또 눈꼬리가 어떻느니, 손을 마주잡았느니 안잡았느니. 인사하는데 각도가 덜굽혀졌네어쩌네 하며 온갖 썰이 또 쏟아지겠지요. 언론인지 무당인지..
그래서 전
이 이야기를 듣고 우리끼리 싸우고 문재인욕하고 이재명에 등을 돌리면 누가 제일 신나할까만 생각할렵니다.
특정 유튜브에 정부 광고 밀어준다는 류의 저질 썰이네요
어떤놈들은 뒤로 웃고있을거고..
그때 오찬을 기획했던걸 최근 한걸로 오해들 한 듯요
없는 말은 아니지만 , 시점이랑 상황은 교모하게 조작질해서 보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