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ㄷㄷ;;
간만이네요. 좋은 작품 나왔습니다.
아들을 죽인 혐의로 빵에 살고 있던 주인공.
아들이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정황을 알게 되고...
소설 원작은 영상화 되었을 때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소설에는 빈 자리가 좀 있어서 허점이 무마 되기 쉬운데,
영상화 하게 되면... 그게 생각 보다 더 잘 보이거든요.
이 작품의 작가가 세계적 인기라나 뭐라나... 하지만,
실은 완벽한 스토리라고 할 순 없습니다.
밟히는 부분들이 있긴 하다는 거죠.
그럼에도 ... 재밌습니다.
이야기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작가라는 얘깁니다.
지금 3화 보는 중인데... 쫄깃 합니다. ㅎㅎ
근데 스토리가 저게 말이 되나?싶게 전개가 되더라구요.
주인공이 탈옥하는 과정도 좀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있고..
길어야 5편... 근데 8편으로 나오는 건....
요즘 넷플릭스 고질병 인 것 같아요.
그런 경우가 꽤 됩니다.
... 잘은 모르겠지만..
현재 5화 보는 중인데.. 볼만 합니다.
혹시 결말이 부실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죠. 아직 다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일단 8화 중 5화까지.. 재밌습니다.
ㅎㅎㅎㅎ 흡입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