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등산 다닐때 해먹던 고추장 찌개가 생각나서 저녁 거리로 고추장 찌개를 끓이는 중입니다. 감자 큼직한것 한알 사와서 껍질을 벗기는데요. 감자칼로 벗기는데. 잘 안벗겨지네요. 수저로 벗기는것이 더 편합니다… ㅠㅠㅠ 감자칼을 새로 사야 할까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와잎님께서 무 껍질 깍다가 눈을 다쳤어요
다행히 안구의 바깥부분이라
그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차끌고 바로 그나마 큰 병원 응급실가서
치료받았는데
칼날 지지하는곳이 약해서 튕기면서 눈을 스쳤었습니다
사모님께서는 괜찮으신거죠?
석유 버너에 코펠로 밥과 찌개를 해먹고 올라 갔습니다. *^-^*
와우~ 고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