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가격만은 어떻게든 잡아서 팔기위함이 아닐까요? 아이폰이 애플에서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는데 이 악물고 어떻게든 아이폰가격만은 잡겠다는 느낌이 보이네요. 올라도 다른 제품대비 소폭 상승될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너무 나이브한 생각일까요?
하지만 다른 것들을 올리면서 다 메모리 업체 탓이다! 를 시전할 수 있게 되죠.
기기수만 늘어나면 결국 소프트웨어 매출이 오르더라 (앱 깔더라)
그걸 경험으로 아니까요.
최대한 아이폰은 많이 팔아야죠.
중국폰들이 20% 씩 공급을 줄인다고 하기도 하구요.
아이폰은 시장점유율 고려해서 부디 $100 정도만 올려주길 바래봅니다. 그정도 올려도 환율까지 고려해서 30만원은 오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