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안하고 왔더니 후배가 안보이네요.
커피를 두개를 사왔는데 전화도 안받고 해서
사무실에서 네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집에가려고 매장을 나왔는데요.
저쪽에서 시속 100km 정도로 후배차가 달려옵니다.
얼굴 못보고 가는줄 알고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는데
후배놈이 차를 끼익 주차하고 문을 열어둔 상태로 막 내립니다.
그리고 화장실로 뛰어가길래 뒷모습을 보았더니 바지에....
인사 안하고 그냥 집에가려고 나왔습니다.ㅜㅜ
약속을 안하고 왔더니 후배가 안보이네요.
커피를 두개를 사왔는데 전화도 안받고 해서
사무실에서 네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집에가려고 매장을 나왔는데요.
저쪽에서 시속 100km 정도로 후배차가 달려옵니다.
얼굴 못보고 가는줄 알고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는데
후배놈이 차를 끼익 주차하고 문을 열어둔 상태로 막 내립니다.
그리고 화장실로 뛰어가길래 뒷모습을 보았더니 바지에....
인사 안하고 그냥 집에가려고 나왔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