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나 정몽규 따위가 어떻게 되건 사퇴를 하건 말건
제 발톱의 때만큼도 관심없어요.
제가 정말 화나는건
역대 최강의 스쿼드로 역대 최악의 결과를 낸것보다
가장 머저리 같은 인간들이
내 생애 더 이상 못 볼 한국의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인
손흥민이란 선수의 마지막 월드컵을 더럽힌 겁니다.
그위대함과 헌신에 대한 어떠한 예우도, 배려도,
이번 월드컵에서 찾아 볼수 없습니다.
마치 이순신이 원균에게 더렵혀진 느낌 입니다.
어쨋거나 손흥민의 위대한 활약시기를
매주 볼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고 즐거웠네요.
손흥민은 이제 더러운 축협을 떠나 자기만의 즐거운 축구와
인생을 살길 바랍니다.
전 분노가 치미더군요.
한국에게 메시, 호날두와 같은 위상이 손흥민인데
저게 한국에서 축구로 밥벌어 먹는 다는놈이 할수있는 건가.? 싶어서요
마지막 월드컵인데....경기 끝나고 허탈한 그 모습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메시 날두 처럼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진 모르겠으나 선수들은 정신적으로 싹 털고 일어나 원하는 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걸 다 받쳐 준비했을텐데 빛을 보긴커녕 구렁텅이로 끌고들어가는 축협 관계자들 생각하면 화만 나네요.
선수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련 시련을... ㅜㅜ
감독으로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