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시민감사위)에 따르면 시민감사위 감사청구심의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정 전 구청장의 공무국외출장 관련 주민감사 청구안을 심의했다.
시민감사위는 참석 위원 8명 중 7명의 찬성으로 감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주민감사청구제도는 18세 이상 주민이 지방자치단체 또는 단체장의 사무 처리가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친다고 판단할 경우 연대 서명을 통해 감사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감사는 원칙적으로 60일 이내인 오는 8월 24일까지 마무리돼야 한다. 결과는 감사 청구인과 해당 지자체장인 성동구청장에게 통보해야 한다.
우연인 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2찍들 비열하다;;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원오는 제가 볼 땐 이번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정치생명 끝났다고 봅니다.
민주당 구청장 표보다 못 얻었다는 건 뭐....
칸쿤 파타야 이비자같은 휴양지를 가면 요상하지 않나 싶긴 해요
그건 여야를 떠나서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우리는 권력을 잡으면 포용병에 걸리죠.
그냥 딱 저들이 터는 만큼만 우리도 털 수 있다면 좋겠어요.
아쉬운 행동 지적했을 때 클리앙에서 계약직 여직원은 왜 안 되냐는 등 무지성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선거 지니까 댓글 분위기가 달라졌네요.
국힘쪽도 털면 수두룩 할거같네요.
더 크고싶었으면 딱 끊고하지말았어야
떳떳하게 대응하시겠네요
선거땐 뉴재명들 죄다 달라붙다가 떨어지니 팽하는건가
누가 봐도 보복성으로 때리는 거지만 애초부터 저렇게 세금으로 나가 노는 거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딱히 편들고 싶지도 않아요.
해당건은 이미 다 소명했던거 아닌가요? 비행기편때문에 어쩔수없이 경유 했다고 여러번 나왔었는데
메모 해두시길 바랍니다
"메리다에서 일정을 종료한 뒤 일부 참석자는 멕시코시티로 가서 귀국했고, 또 다른 일부는 칸쿤을 경유해 귀국하거나 우리처럼 칸쿤에서 해단식을 하고 미국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2박 3일이라고 하는데, 밤에 칸쿤 도착 후 다음 날 해단식 및 회의를 했다. 그다음 날 오전에 공항에서 모두 흩어졌다. (칸쿤에는) 실제 2박 3일이 아니고 하루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사자가 직접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경유하긴요.
유착되서 세금슈킹해먹는 합법적 길을 열어준거고 지자체 정치인들은 해외 선진사례 공부한다면서
해외나가서 놀다가 들어오는게 흔하디 흔한 일이 되버렸죠.
특정 정치인을 문제 삼을게 아니라 공공 부문 공무원이나 지자체에서 연수 나간다면서 놀고 오는
여당 야당 구분 말고 정치인들 모두 조사해야 되는게 클리앙에서도 계속 문제 제기 되던 내용이였죠
이제 지방자치제도 손봐야 되는게 지방 소도시는 때려 죽여도 못막으니까 어쩔수 없이 소멸
받아들이고 지방 1-2지역 선정해서 메가시티로 예산과 공기업 몰빵쳐서 발전시키는 방법 말고는
지방 살릴 방법이 없어요
네 맛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