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기름 값 오르는 거 정유사 관련 글 올라오면 댓글로 연동되서 어쩔수 없다고 하시면 글 쓰셨던 분들 많이 계셨는데
저도 말도 안된다 내릴 때보면 분명히 재고 기름이라고 안 내리고 정유사가 이득 볼꺼다라고 저도 댓글 달았는데
그 때 게시글 삭제되거나 해서 안 보이네요.
그 때 연동으로 선반영해서 올릴만 하시다고 하셨던 분들
이제 정유사에서 선반영해서 기름값 내릴 때도 된 거 아닌가요 ?
그 때 기름 값 오르는 거 정유사 관련 글 올라오면 댓글로 연동되서 어쩔수 없다고 하시면 글 쓰셨던 분들 많이 계셨는데
저도 말도 안된다 내릴 때보면 분명히 재고 기름이라고 안 내리고 정유사가 이득 볼꺼다라고 저도 댓글 달았는데
그 때 게시글 삭제되거나 해서 안 보이네요.
그 때 연동으로 선반영해서 올릴만 하시다고 하셨던 분들
이제 정유사에서 선반영해서 기름값 내릴 때도 된 거 아닌가요 ?
내린건 원유지 주유소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서요
정유사던 석화사던 이익보는건 실제이익이 아니라 레깅으로인해 생긴 평가익이라 금액이 내릴때 다 뱉는거구요
미리산70불에산 원유 정제해서 팔때 100불에 팔수있는 이익30불만보고 비쌀때 100불에산 원유 정제해서 70불에 팔때 생기는 손실 30불에 눈감으면 곤란합니다
차트로 보려고 하는데 어디서 보면 되나요 ??
WTI유 차트 아니죠 ?
그러니깐 말씀이
국제가격이 올라도 내가 싸게 사온 재고가 있지만 그 차트에 연동해서 비싸게 팔면 이익을 뱉어 낸다는 말씀이세요 ?
아니면 지금 국제 유가 가격이 내렸을 때 아직 재고유라고 가격을 안 내리고 팔고 있는데 이익을 다 뱉어 낸다는 말씀이신가요 ??
이런 기사도 있는데
오를 때는 재고시차 안 고려되었는데요.??!?!
미라 산 70불
전쟁
WTI 차트 보고 비싸게 팜
미라 산 100불
전쟁 전 가격
재고시차로 안 내림
이 말씀이시죠 ?
싱가포르 현물가격은 대충 검색해도 이런식으로 쉽게찾으실수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기름대부분은 두바이유 가격 기준입니다(두바이유는 텍사스나 브렌트보다 조금 더 비싼가격입니다. 두바이유라곤하지만 두바이에선 기름이 안나는건 차치하고)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설명한 것 처럼 주유소 판가는 어떤상황에서 손해를 안 보는 구조인데
정제비용이 오르는 이유가 있나요 ?
인건비가 급상승한 것도 아니고
원유를 비싸게 사왔는데 정제한 결과물을 싸게 팔리도 없는데요.
원유를 비싸게사오던 싸게사오던 제품가격은 시장이 결정하는거고 거기서 원가구조랑 재고따라서 손익이 결정되는거에요
그리고 주유소는 개별사업자라 또 별개의이야기죠
이미 특정값으로 떼온기름을 덜팔았는데 공급자의 가격이 내려갔을때 이걸 어떻게 떨어낼건가는 사업자맘이니까요
원하는대로 움직이려면 국가가 직접 원유수입해서 직접 정제해서 정제원가만붙이고 주유소에도 동일가격으로 강제공급하고 적정마진만 보라고 강제하면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유(Crude Oil) 가격은 크게 내렸지만 우리가 차에 넣는 ‘휘발유 국제 가격(제품 가격)’은 아직 덜 내려간 상태입니다.
소비자 처지에서는 "유가 떨어졌다는데 주유소 기름값은 왜 여전히 2,000원대냐" 하고 답답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여기에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원유 가격과 휘발유 가격의 차이
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등으로 원유 가격(WTI 등)은 한 달 새 30% 가까이 급락하며 배럴당 70달러대 중반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국내 기름값의 기준이 되는 국제 휘발유(92RON) 제품 가격은 생산·운송이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아 여전히 전쟁 전보다 리터당 270원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동의 정제설비가 다시 돌아가고 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리스크가 완전히 풀려야 제품 가격도 본격적으로 내려갑니다.
2. 국제 가격 반영의 '시차'
국제 석유제품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국내 정유사를 거쳐 동네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기까지는 통상 2~3주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주유소들이 과거 비싸게 사둔 재고를 먼저 소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여름철 수요 집중 (드라이빙 시즌)
북반구가 본격적인 여름철 휴가기(드라이빙 시즌)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적으로 휘발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이 때문에 원유 가격이 떨어져도 휘발유 제품 가격의 하락 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원유는 싸졌지만 공장에서 나온 '휘발유' 자체는 공급이 아직 부족하고 여름철 수요까지 겹쳐 국제 가격이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7월 이후 공급망이 안정되고 시차가 반영되면 주유소 가격도 서서히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내리막길엔 무슨 이유가 그리도 많은지
이건 납득이 됩니다.
유가오르면 즉시 오를 때, 주유소는 결제가 후불제라서 오른 가격으로 정유사에 결제한다고, 그래서 바로 올려서 팔아야 한다고 항변한 것을 기준으로 하면 말입니다.
내렸다가 공급가가 그만큼 안 내리면 본인이 다 털어내야 하고요. 올리는 건 확정적으로 손해를 보겠죠.
수도 단가 모르고 물 떠다 생수로 다시 팔아야 한다면 이 생수 값은 절대 낮게 책정할 수가 없겠죠.
기름값이라는 명사로 퉁치니까 머리가 복잡해짐
기름값
1.원유(두바이유,브렌트유 등등)
2.석유제품가(MOPS)
기름값 이제 올랐는데 벌써 올린다.
: 전쟁이 나서 전투기 항공유 탱크 경유증 수요 폭발
싱가폴 가격이 급격하게 오름
국내 석유제품은 싱가폴 제품가를 따라감
국내정유사는 그동안 싼 기름으로 갑자기 큰 이익좀
기름값 내렸는데 찔끔 내린다
: 원재료인 원유가 내렸을 뿐
싱가폴 제품가는 1-2주 차이로 시차를 두고 내려간다
정유사는 비싸게 산 원유로 싼 싱가폴 가격을 따라간다
이때 적자가 난다.
기름값은 내려도
한번오른 우유값 설탕값 콜라값 계란값은 안내립니다
국민들은 기름값에 민감하겠지만
정유사는 수출이 70%이상으로 거기서 대부분의
수익이 납니다.
지금 정유사 수익도 항공유 경유등 전쟁특수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