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변동성에 개인들이 많은 손실을 봤을것 같지만
매매동향과 주가만 봤을땐 개인의 완승이죠.
몇일전 코스피 -10%찍을때 개인들이 어마 무시하게 담았는데 급등하고 다음날 오를때 적당히 잘 수익 실혔했더군요.
오늘도 개인혼자 매수로 최저치에서 3%는 올리더니
장끝나니 미국 나스닥 선물 장중 대비 1% 정도 오르네요.
시장이 조정좀 나오면 개인들 걱정인지 염려인지 저주인지 모를 기승전 개인이 손실본다는 글들과 기성 금융쪽 유튜버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개인들의 무식한 매수로 막대한 수익중이고
금융권에서는 지수 5000위에서 반도체 너무 올랐다고 다른종목사거나 반도체 매수하지 않은 펀드매니저들은 밥줄끊긴다는 얘기들도 들립니다.
외국인들이 선취매후 기업들 실적이 잘나와서
개인들에 물량 떨구고 돈벌어 가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번 대한민국 증시 활황의 주인공과 세력은 100% 개인이고
그들의 투자는 기업의 실적으로 성공을 증명했죠
심지어 미국의 반도체 가격들도 전날 한국의 삼전닉스를 모니터링한다고 합니다.
허무맹랑한 동전주 작전주 사던 과거의 개인들과 다릅니다.
이제 메모리 쪽 주가는 우리나라가 선행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에 공감이 갑니다...
할매 할배들 적금에.. 직장인들 마통에.. 주식개미들 코스닼 피의 손절까지 다끌어와서 레버러지로 온게 9000이죠...
예금.적금등의 자금 이동이 있었지만 실탄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