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 전현희 의원은 법사위원장 내키지 않는다했고 김용민 의원이 법사위원장 의지가 강력해보이던데 왜 전현희를 내정한걸까요? 애초에 김용민 의원이 법사위원장 하려고 했는데 애초에 한병도측에서 김용민이 법사위원장하는건 어렵다 이런식으로 말한걸 봤는데 법사위가 기피부서가 되서 다 꺼려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왜 한병도는 자발적으로 법사위원장 하겠다는 사람을 배제한건지?
https://www.paxmedic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5
참고로 출처는 여기입니다. 이게 진짜라면 인선 꼬라지 참 맘에 안드네요. 김용민 의원은 당대표 고심하고 있다고 했는데 만약 당대표에서도 탈락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이거 내정 대체 누가 한건가요? 후반기 국회 꼬라지 벌써 볼만하네요 한숨만 나와요 투표대로 하면 이대로 확정아닌가요 다수결로 민주당 내정의원이 될텐데
https://www.munhwa.com/article/11598007 이렇게 법사위원장 의지가 충만한 사람을.. 이게 24일 기사인데요 처음부터 안된다는거 알고있었음에도 이렇게 말했다네요. 김용민한테 법사위 주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지? 당최 이해를 못하겠네요
다른 상임위에선 있습니다
제발 찌라시길...
재선/다선... 이런 관행이 뭐가 중요한건지 ???
특정인에 대한 찬반도 의문도 모두 다..
선출직인 의원 입장에서는 상임위원장 했다는 이력이 있으면 여기저기 써먹기 좋거든요.
그런 상황에 김용민 의원까지 내려오기 힘들겁니다.
함돈균과 문조털래유 조롱했던 전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