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놀음님 현대 CVT도 10만KM전후로 내구성 이슈가 있습니다. 그때 전후로 미션털리는 차량이 엄청 많습니다. 수리비도 제법 나갑니다. 300전후로 예상됩니다. 특히나 운전스타일에 급출발이 끼면 더욱더 악화됩니다. 천천히.. 출발.. 천천히 감속해야 그나마 내구성이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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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싫으면 소나타급으로 가야죠.
그랜저로 가면 저 트렁크 흰지도 안으로 들어가게 마감하구요. ㅋㅋㅋ 급 나누기는 확실합니다
아반떼에 트렁크 배선 커버를 달아주면
민짜(아반떼) -> 커버(소나타) -> 전동(그랜저)로 가는 급나누기의 고리가 끊어집니다 ㅋㅋ
실제원가는 50만원정도 더 들지만
4~500만원씩 가격을 올리는 이유는 마진외에도
추후 플레오스 자율주행급 차량은 한번에 인상하면 천만원이상 가격인상을 해야하기때문에
두번에 나눠서 인상하려는 전략이 있습니다.
트렁크 왼쪽 관절? 에 있는 배선뭉탱이는 웬만한 준중형차급에도 다 저렇게 붙어있을껄요?
중형차 넘어가면서부터 흰지가 안으로 매립된 형태에서는 커버가 씌워져있는데
SM6 인지는 트림별로 매립흰지인데도 디자인커버 없는것도 있었습니다.
특히나 운전스타일에 급출발이 끼면 더욱더 악화됩니다. 천천히.. 출발.. 천천히 감속해야 그나마 내구성이 확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