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주식에 대해 고배율 투자가 가능한 선물시장이 이미 예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ETF란 개인투자자가 투자하기 편리한 상품이 나왔을 뿐이지 이것이 변동성을 키운다라는 주장은 납득하기 힘들죠.
급등했으니 자연스럽게 변동이 커진거죠. 1년만에 주가지수가 4배가까이 되었는데 급등락이 없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급등락 이유를 레버리지 ETF 탓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개별 주식에 대해 고배율 투자가 가능한 선물시장이 이미 예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ETF란 개인투자자가 투자하기 편리한 상품이 나왔을 뿐이지 이것이 변동성을 키운다라는 주장은 납득하기 힘들죠.
급등했으니 자연스럽게 변동이 커진거죠. 1년만에 주가지수가 4배가까이 되었는데 급등락이 없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급등락 이유를 레버리지 ETF 탓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부작용이 크면 규제를 해야죠.
선물시장은 원래도 있었지만 참여자가 얼마 안되지 않습니까
참여자는 얼마 안되어도 시장 규모나 변동성 자체는 실물 시장이랑 비교가 안되지 않나요?
시총비중이 50%이고 그게 레버리지 etf때문에
오를때 더 오르고 내릴때 더 내려서 전체 코스피가 롤러코스트 장세가 된거라 말이 나오는데
이런게 전에 있었다고요?
레버리지 etf가 없었을 뿐 선물 거래는 이전에도 있었죠.
레버리지 etf도 본체는 선물이구요
우리 국민성이 좀 화끈한것 같습니다.
코인광기가 있던 2018년에도 박상기의 난이라고 거래소 폐쇄하는 법안 추진하겠다고 했었죠
투기성이 강한 민족이라 하나에 꼽히면 몰입을 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오를 때는 삼닉만 오르고 빠질 때는 다 같이 빠지고...코스피 오르고 내리는거보다 그게 더 문제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6470?sid=101
실제로 그렇다면 데이터로도 확인이 되겠죠.
코스피 이삼천 시절에 3-5퍼 왔다갔다 하면 난리나고 사이드카 걸리고 했는데
이제는 코스피 팔구천시대이니 10퍼 15퍼 왔다갔다하는게 정상인거 같긴 해요 ㅎㅎ 사이드카도 현행 5퍼에서 칠팔퍼 정도로 수정하고 서킷브레이크도 그비율대로 완화해야하지 않나 싶긴하네요 ㅎㅎ
이삼천 시절에 3-5퍼였으니
팔구천에서 10퍼 15퍼 변동하는게 당연한건가요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하려면 레버리지 출시 전과 후 비교해서 선물 거래가 유의미하게 증가 했어야 하는데,
데이터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은 안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