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해간다 이런 건 아닌 건 확실한데,
환율도 엄청 높고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고,
주식시장도 삼전닉스 몰빵인데 하루에 10%씩 널뛰기하고,
서울수도권아파트는 매매 전세 월세 다 오르고 있고, 또 한 편 지방은 아예 안 오르고,
세대 간의 간극도 커져가는 것 같고,
정부가 뭐 하면 반대쪽에선 너무 싫어하고,
한편으로는 정부도 누군가 대상으로 삼고 나쁘다는 식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누군가는 돈을 엄청 벌고 있고, 또 점점 상대적으로 가난(?)해져가는 비중도 커지는 것 같고,
뭔가 평화로운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어디서부터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뛰어든건 맞지만...
뭐 이건 다 너무 반도체가 잘되서 인거라서.. 결국에는 모두 다 웃을거라고 봅니다...
그냥 너무 큰 빚투같은거만 안하면...(물론 사람은.....)
즐기는것도....ㅜ. 좋다고 봅니다..
식은 땀 도 땀이라고 생각하고 땀흘려 번 돈 보고 웃을 그날만 바라봐여
저는 윤석열 계엄의 밤을 떠올려봅니다.
제 인생에 무장군인이 국회에 쳐들어가는 걸 실시간으로 볼 줄이야....
사람의 기억이 금방 잊혀져서인지, 뭔가 꽤 된 일 같다 보니 지금 현재에 대해서 그냥 그렇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뭔가 계속 갈등이 있고, 잔잔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양당의 내분과 권력투쟁이 심하다는 게,
달리보면 평화의 방증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ㅋㅋㅋ
지선 이후부터 기분이 좀 꼬이더니 축구도 지고, 무슨 조울증 환자같은 주식에 .....
이 또한 지나갈 겁니다. 지나가야죠.더한 일도 다들 겪었습니다.
민주당이 정부가 되고 하면 좀 평온해질 줄 알았는데 (물론 계엄 같은 개짓거리는 안 하지만) 뭔가 기대했던 거랑은 가리가 너무 있는 것 같습니다.